TAG Clouds

New Postings

  •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찮아서 뜻을 펼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잘 것 없는 뜻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의 일이 하찮게 보이는 것이다.
    - 무명 씨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죽음의 5단계(The Five Stages of Grief)로 알려져 있는 퀴블러-로스 모델(The Kübler-Ross model)은 부정(denial), 분노(anger), 타협(bargaining), 우울(depression), 수용(acceptance)의 5단계를 말한다.


부정(Denial) - "난 괜찮아", "나에게 그런일이 일어날리가 없어", "믿을수 없어" 

부정은 자신의 병이 불치임을 알게 될 때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실제 상황의 받아들이는 것을 거절하는 것으로, 자신에 대한 방어 기제(機制)이다. 오진이거나 좀 더 나은 진단이 바라는 마음에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게 되며, 검사 결과가 바뀌진 않았나 생각하기도 한다.



분노(Anger) - "왜 하필이면 내가?",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분노의 단계에서는 실제 상황을 더이상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되고, 자기 자신에게나, 가까운 주위 사람 또는 신에게까지 분노를 직접적으로 표현한다. 



타협(Bargaining)

불가피한 사실을 어떻게든 연기하거나 지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대개가 신(higher power)과 하는 타협이다.



우울(Depression)

자신의 병을 더 이상 부인하지 못하게 될 때, 발생할 결과의 확실성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초연한 자세 또는 침묵, 사람들과 만남을 거절하거나 슬퍼하는데 시간을 쓴다. 이 단계가 진행될 때 슬픔, 후회, 두려움, 불확실성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고 그런 감정을 느끼면서 그 사람이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수용(Acceptance) - "괜찮아 질거야"

발생할 결과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며, 머나먼 여정을 떠나기 전에 취하는 마지막 휴식과 같은 평온의 상태에 이른다.


------------------------------




Sunny Funny

Dreamy의 선별된 재밌는 이야기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 죽음의 5단계, 퀴블러 로스(E. K bler Ross) Dreamy 2017.04.17 21 0
915 월 수입 5천만원을 꿈꾸었던 나의 창업 후기 Dreamy 2017.01.16 172 0
914 클리앙 사건사고 .txt Dreamy 2017.01.15 161 0
913 사야이 - 결혼 전엔 몰랐던 것들 file Dreamy 2016.12.19 193 0
912 꿀똥 싸는 강아지 (이향숙) Dreamy 2016.11.24 198 0
911 프라이팬 구입요령 Dreamy 2016.11.15 200 0
910 [펌] LG직원이 쓴 LG스마트폰이 안되는 이유 Dreamy 2016.09.12 206 0
909 인천 추천하고픈 맛집 10선 1 Dreamy 2016.07.05 432 0
908 수트를 제대로 입는 Tip 95가지 Dreamy 2016.06.01 344 0
907 일상생활속에 사용되는 바둑용어들 file Dreamy 2016.03.12 437 0
906 30대 남자가 여자에게 매달리지 않는이유(펌) Dreamy 2016.02.16 489 0
905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 Dreamy 2016.02.02 449 0
904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들 file Dreamy 2016.01.18 358 0
903 제주도 맛집 리스트 Dreamy 2015.11.09 389 0
902 게으른 사람이 점점 똑똑해지는 이유 11가지.gif Dreamy 2015.10.06 340 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 62 Next ›
/ 6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