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Dreamy House |
| 'Better late than never.' |
|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
-
우리는 종종 뭔가 나아지게 하려다가 괜찮은 것마저 망친다.- 리어왕 1, 4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홍자성
-
자기 비난에는 사치성이 있다. 우리가 자신을 비난할 때, 다른 사람은 우리를 비난할 권리가 없다고 우리는 느낀다.- 오스카 와일드 Oscar Wilde,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
나에 대한 비판에 일일이 변명하느니 차라리 다른 일을 시작하겠다.- 링컨
-
당신이 진심으로 성공하고자 한다면, 자기 훈련을 두 번째 사랑으로, 목표설정을 첫 번째 사랑으로 삼아라.- 월터 크라이슬러
-
여행에서 지식을 얻어 돌아오고 싶다면 떠날 때 지식을 몸에 지니고 가야 한다.- 사무엘 존슨
-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 내가 품고 있는 마음을, 상대방에게서도 똑같이 일깨워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앨버트 허버드
-
생각 없이 행할 수 있는 중요한 작업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문명은 발전한다.-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
행복한 사람은 어떤 특정한 환경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어떤 특정한 마음 자세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휴 다운즈
New Postings
|
New Comment
- 03.15 방문과 방명록 감사합니...
- 07.26 딸임. ㅋㅋ
- 10.04 네네, 즐거운 날 되세요~^^
- 07.09 네 반갑습니다~^^ 비누넷...
- 04.21 어의업내요. 맛춤법 좀 ...
- 03.19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
|
바람이 대나무 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대나무는 소리를 남겨두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위로 날아도, 지나가면 연못은 그림자를 남겨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드러나고, 일이 지나가면 마음도 비우게 된다. 입맛을 돋우는 음식은 모두 몸을 해하는 것이니, 절반쯤 먹어야 재앙이 없다. 마음을 유쾌하게 하는 일은 모두 몸을 망치고 덕을 잃게하는 매개이니, 절반쯤에서 그만두어야 후회가 없다 덕을 기르고 해를 피하는 3가지: 남의 사소한 허물을 꾸짖지 말고, 은밀한 사생활을 들춰내지 말며, 남의 옛 잘못을 마음에 두지 말라. 물은 물결이 일지 않으면 스스로 안정되고, 거울은 먼지가 끼지 않으면 절로 밝다. 마음도 정녕 맑게 할 수 없으나 그 혼돈 속 번뇌를 없애면 맑음은 저절로 드러나게 되고, 즐거움도 굳이 찾을 필요가 없으니 그 괴로움을 없애면 즐거움이 절로 찾아온다. 세상을 편하게 만드는 세가지: 자신의 마음을 어둡게 하지 않고, 남을 야박하게 대하지 않으며, 재물을 낭비하지 않는것. 이 세가지는 천하를 위해 내 마음을 세우는 길이고, 백성을 위해 목숨을 세워주는 것이며, 자손을 위해 복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세월은 본래 길건만 바쁜 자만이 스스로 재촉하고, 천지는 본래 넓건만 천한 자만이 스스로 좁다 한다. 바람과 꽃, 눈과 달은 본래 한가하건만 수고롭게 훔치려는 자만이 저절로 분주하다. 사람들은 글자로 된 책은 이해하지만 글자가 없는 책은 이해하지 못한다. 현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지만 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형체를 이용하면서 정신을 쓸 줄 모른다면, 어찌 거문고와 책의 흥취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부유함과 귀함을 뜬구름처럼 여기는 풍조가 있다 하더라도, 꼭 바위나 동굴에 깃들어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샘물이나 돌에 심취하는 기벽이 없다 하더라도, 늘 스스로 술에 취하고 시에 탐닉해야 한다. 마음에 바람과 물결이 없으면 가는 곳 마다 모두 푸른 산과 푸른 나무가 있을 것이고, 본성 가운데 (만물을) 기르는 기운이 있으면, 눈길 닿는 곳 마다 물고기가 뛰어오르고 솔개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것을 보게 된다. 눈앞에 절로 맑고 밝은 마음이 있으면, 비로소 밝은 달이 푸른 하늘에 떠 있고 그 그림자가 물결 위에 있음을 보게 되리라. 이익과 욕망이 불꽃처럼 타오르면 곧 불구덩이요, 탐욕과 집착에 빠지면 고통의 바다가 되며, 일순간 생각이 깨끗하면 사나운 불길도 연못이 되고, 일순간 생각으로 깨닫게 되면 배는 저쪽 언덕으로 오른다. 자식이 태어나려 할 때는 어머니가 위태롭고, 돈꾸러미가 쌓여갈 때는 도둑이 엿보니, 어느 기쁨인들 근심이 아니겠는가? 가난은 씀씀이를 절약하게 만들고, 병은 몸을 보존하게 만드니, 어느 근심인들 기쁨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순경과 역경을 하나로 보아 기쁨과 슬픔을 모두 잊는다. 좋은 차만 구하지 않으면 찻주전자가 항상 마르지 않을 것이요, 향기로운 술만 구하지 않으면, 술동이가 항상 비지 않을 것이다. 질박한 기타는 줄이 없어 연주할 수 없어도 (내 마음을) 늘 조화롭게 하고, 짧은 플룻은 구멍이 없어도 스스로 즐겁다. |
|
회사 분기모임에 김창옥 교수 특강이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것들 몇개 적어 둡니다.
|
- 한 줄 느낌
-
Dreamy [10-22, 03:10]1. 생각이 많다 -> 적어라
2. 잠이 안온다 -> 읽어라
3. 결정이 어렵다 -> 걸어라
4. 못 잊겠다 -> 용서하라
5. 집중이 어렵다 -> 명상해라
6. 목표가 어렵다 -> 굳게 믿어라Dreamy [10-08, 08:10]물은 물결이 일지 않으면 스스로 안정되고, 거울은 먼지가 끼지 않으면 절로 밝다.
마음도 정녕 맑게 할 수 없으나 그 혼돈 속 번뇌를 없애면 맑음은 저절로 드러나게 되고,
즐거움도 굳이 찾을 필요가 없으니 그 괴로움을 없애면 즐거움이 절로 찾아온다.
- 채근담Dreamy [09-02, 08:09]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너희는 맥 풀린 손에 힘을 불어넣고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라.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 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그분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
- 이사야 35:1-4
구원하시는 분,
내가 홀로 가는 것 같지만 홀로 가지 않게 나를 지켜주시는분
나와 함께 가주시는 분
이 외침을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면서
그런 분이 든든하게 있으니 우리 마음이 평화롭습니다.Dreamy [03-26, 11:03]https://blog.gorekun.com/?p=1540
프로그램 잘 짜는 사람이 좋은 SW 기업 경영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SW를 모르는 사람이 이런 걸 제대로 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위한 직관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Google, Oracle, MS, Facebook 등 성공한 SW 기업의 사령탑 거의 전부가 전직 개발자로 가득차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Dreamy [03-16, 07:03]1. 행복할 때 약속하지 마라.
2. 슬플 때 다짐하지 마라.
3. 화났을 때 말하지 마라.
- 최근 글
-
- 2026-03-10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담화 전문
- 2025-11-17 정신 건강에 실제로 도움 되는 행동
- 2025-10-29 Win 11 단축키
-
2025-10-10
Flutter 위젯 Widget 정리
- 2025-10-08 채근담 中
- 2025-09-18 닭다리 식혜 구이, 다진고기로 만드는 떡갈비 레시피
- 2025-09-04 한식 레시피 공식, 다른 레시피
- 최근 댓글
-
- 2023-03-15 방문과 방명록 감사합니다~ ^^
- 2023-02-08 [유저 삭제 명령어] userdel [옵션] [계정] ...
- 2022-07-26 딸임. ㅋㅋ
- 2021-10-04 네네, 즐거운 날 되세요~^^
- 2021-07-09 네 반갑습니다~^^ 비누넷 오래썼네요.
- 2021-04-21 어의업내요. 맛춤법 좀 틀린다고 공항장애니...
- 2021-03-19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Photo more
-
-
2017-10-09
마산 차례, 제사상 Update
-
2015-12-17
팀 가을 야유회
-
2015-11-04
곧 조카될 사람
-
2015-11-04
명희 아들
[1]
-
2015-10-22
대건 봄MT - 마치고 차 한잔
-
2017-10-09
마산 차례, 제사상 Update
- Downloads more
-
- 2025-10-29 Win 11 단축키
- 2025-09-18 닭다리 식혜 구이, 다진고기로 만드는 떡갈...
- 2025-09-04 한식 레시피 공식, 다른 레시피
- 2024-12-12 짜계치 레시피
- 2024-06-27 테니스 규칙 정리(초보)
- 방명록 more
-
- 2023-02-14 좋은 글들 많이 보고 ... [1]
- 2021-09-05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 [1]
- 2021-06-24 안녕하세요~ 비누넷에... [1]
- 2021-03-11 안녕하세요 가입 하였... [1]
- 2018-05-26 구글링하다 여길 오게 ... [1]
- Funny Gallery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