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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길에 직접 들어서는 것이다.
    - 윌리엄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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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남기는 삶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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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9.10.25 16:02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 거야."라고 말하는 건
"한번 껐다 켜봐"의 인간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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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9.09.20 13:03
돌을 다 써서 석기시대가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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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9.09.09 08:33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good intentions."
- 서양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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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9.05.12 02:17
<촛불집회 재밌는 깃발들>

화분 안죽이기 실천 시민연합
만두노총 새우만두노조
민주묘총
전견련
범 야옹연대
한국 기름장어 바로알기 협회 뉴욕지회
한국곰국학회
무도 본방 사수위원회
고혈당 천만 당뇨인의 희망
주사맞기 캠페인운동본부 청와대 건강주사
화분 안죽이기 실천 시민연합
전국 고양이 노동조합
고려청자 애호가 모임
전국 메탈 리스너 연맹
행성연합 지구본부 한국지부
장수풍뎅이 연구회
사립 돌연사 박물관
전국 양배추 취식 연합회
국제 햄네스티 한국지부
전국 설명충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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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9.02.22 12:19
평화로 가는 길은 없다. 평화가 길이다.
-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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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8.08.14 11:15
1. 첫 번째 남을 때리거나 남을 죽이는 것.
2.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뺏는것
2. 성추행을 하거나 성폭행(사음)
4. 거짓말(말로 남을 괴롭히지 말라)
5. 술(중독성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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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8.08.13 13:33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면, 혹시 돈이 모자라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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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8.08.03 12:41
새로운 길을 창조해서 바보짓을 하는
개척자형 멍충이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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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8.02.26 08:53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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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8.02.22 08:13
김구, 스티브 잡스, 박지성, 태조 왕건, 예수님, 법정 스님, 효녀 심청과 춘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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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12.22 08:22
와유(臥遊) - 안현미

내가 만약 옛사람 되어 한지에 시를 적는다면
오늘밤 내리는 가을비를 정갈히 받아두었다가
이듬해 황홀하게 국화가 피어나는 밤
해를 묵힌 가을비로 오래오래 먹먹토록 먹을 갈아
훗날의 그대에게 연서를 쓰리

‘국화는 가을비를 이해하고 가을비는 지난해 다녀갔다’

허면, 훗날의 그대는 가을비 내리는 밤
국화 옆에서 옛날을 들여다보며 홀로 국화술에 취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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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11.29 17:00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가는 곳마다 참된 주인이 되어라.
그러면 네가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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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10.03 09:26
유주학선 무주학불(有酒學仙 無酒學佛)

술이 있으면 신선을 배우고, 술이 없으면 부처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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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8.29 17:00
"아파트 평수, 자동차 배기량, 은행잔고... 그의 희망은 이미 그런종류의 것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시시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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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8.18 09:14
무능한 정권에 응답한 현명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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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7.27 11:17
힘들 때 우는건 삼류다.
힘들 때 참는건 이류다.
힘들 때 먹는건 육류다.
인생 다 고기서 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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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6.30 11:55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업무 효율은 비슷합니다.
제 경험상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유일한 차이점은
아침형 인간이 단지 지나치게 우쭐댄다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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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5.31 11:09
자유한국당이 말하는 야당탄압.

방산비리조사하자 - 야당탄압
친일부역자 청산하자 - 야당탄압
사드 조사하자 - 야당탄압
공직자 비리 조사하자 - 야당탄압
4대강 비리 조사하자 - 야당탄압
정치인 마약투여 조사하자 - 야당탄압
언론개혁하자 - 야당탄압
국정원 민간인사찰 개혁하자 - 야당탄압
비리검찰 조사하자 - 야당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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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4.29 10:37
해야할 것 : 살 빼기, 돈 모으기
하고있는 것 : 돈 빼기, 살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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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3.26 01:18
'3실'을 가질것
진실 : 진실한 마음
성실 : 성실한 태도
절실 : 절실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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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7.01.11 16:53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비싼데 안좋은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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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12.28 23:34
쓸데 없는 것은 던져버릴것. 단지 꼭 필요한 물건만 실어 생활의 보트를 가볍게 할 것.
간소한 가정, 소박한 즐거움, 한두 명의 친한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고양이 한 마리와 개 한 마리, 즐겨 피우는 파이프 하나 혹은 두 개, 필요한 만큼의 옷과 식료품, 그리고 필요한 것 보다 약간 더 많은 양의 술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제롬 K 제롬 Jerome K. Jerome '보트 위의 세 남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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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9.29 15:04
돈은 사람을 악하거나 선하게 만들지 않는다.
다만 그 사람의 본성을 좀 더 드러나기 쉽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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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9.05 19:00
공부를 많이 하면 공부가 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운동이 늘고
요리를 많이 하면 요리가 느는 것 처럼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늘게 된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더 이상 걱정이 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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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8.29 18:35
높으신 분들 특징.

최저임금 : 하루에 6천원이면 황제같은 삶 살 수 있어
김영란법 : 5만원으로 어떻게 밥 한끼를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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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7.08 13:48
어른이 되는 건 지 입으로 '나 어른이오~'라고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 하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이 보여지면 그게 말인거여.
어른흉내 내지말고 어른답게 행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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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7.08 13:48
빤한 일을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
눈에 훤히 보이는 길을 너무 뻔해 마다래서 아쉽게 패한 많은 대국이 떠오른다.
사는 게 의외로 당연한 걸 마다해서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 같다.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어려워도 꼭 해야 하는 것.
쉬워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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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6.17 17:46
똑똑똑,
누구니?
윤슬이예요.
너구나.
넌 두드릴 필요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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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6.16 11:27
"내 보기에, 그런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니라 새끼 딸린 어미개에 불과하다. (…) 제 새끼의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어미개는 허연 이를 드러낼 것이다. 그 어미개와, 버릇 없는 아이를 나무라는 노인에게 대드는 요즘의 젊은 어머니가 과연 얼마나 다를 것인가." - 이문열, <선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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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5.20 00:41
“작은 유리 상자에 나비가 있습니다. 나비는 자꾸 벽에 부딪힙니다.
나비가 상자에 반항하는 걸까요? 조금 큰 상자라면 다르겠지요.
안에 꽃도 넣어주면 편안히 지낼지도 몰라요. 당신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자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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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3.28 13:24
돈을 밝히는게 아니야!!
돈이 밝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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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모든 오해는 이해의 다른 비늘입니다.
아픈 이마에선 눈물의 비린내가 납니다.
- 안현미 < 눈물의 입구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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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진폐증을 앓는 검은 뼈들이
화광(火光)아파트 베란다에서
검은 해바라기 꽃으로 피는 나라
유령의 나라
아버지의 청춘이 묻힌 나라
어머니가 늙어가는 나라
- 안현미 < 흑국보고기(태백)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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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내일의 뉴스는 오늘의 뉴스와 다르지 않고
미래는 죽음으로부터 생성되며
죽음조차도
주어진 테두리 안에서만 온다
- 안현미 < 이와 같이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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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그러나 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도 사랑에 빠져버릴 수 있었던 초능력을 상실한지 너무 오래 다시 장미는 피는데 나는 죽은 사람인 것만 같습니다
- 안현미 < 다뉴세문경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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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내 생일인데 사랑해,라는 말의 가장자리에서 우리는 촛농처럼 흘러내리고 있다 작별을 생일 선물처럼 들고
- 안현미 < 축 생일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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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8:00
여름산은 그렇게 무덤들도 푸르게 키우고 있었다.
남의 둥지에서 태어난 어린 뻐꾸기의 울음을 빌려
무릎을 꿇고 올리는 정종 두 잔
아버지, 그리고 나의 두번째 엄마
- 안현미 < 여름 산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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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7:59
내가 탐하는 그늘은 고비사막에 있다
내 더듬이는 한번 더듬은 것들을 지문처럼 새긴다
- 안현미 < 돌맹이가 외로워질때까지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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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6.02.24 17:49
끝내기 위해서는 시작해야 한다. 끝날줄 알면서도 시작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안현미 < 이별수리센터(P에게)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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