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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낼 수 없는 나이
청진기를 댄 계절이
심장처럼 지나가고
심각하지 말지어다
그게 지구의 새로운 전략임을
그렇게 타일렀건만
오오 또 생연탄만한 눈물이
<이기적인 슬픔들을 위하여>가운데, 창비, 1995
| 첨부파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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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내 이야기 (Diary)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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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독작 ; 달 아래 홀로 술잔을 채우며.. - 이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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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두부의 공통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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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부수업 ; 너무 일방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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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여름신앙학교 in 춘천 살레시오 청소년 수련원(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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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를 화단에다 옮겨 심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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