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louds

New Postings

  •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만들어진다.
    - 마틴 발저


Dreamy's Twitter

한줄로 남기는 삶의 느낌


?
Dreamy 2012.05.04 09:29
생명연장의 불편한 진실
: "운동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삽니다. 하지만 그 여분의 시간을 운동하는데 써버렸죠."
?
Dreamy 2012.05.04 09:28
'넌 참 사슴을 닮았어.' '우와 정말?♥' '진짜 사슴.'
'자긴 정말 우주에서 제일 이뻐.' '우와 정말?♥' '지구에는 왠일로?'
?
Dreamy 2012.05.04 09:28
날 오디션에서 떨어뜨렸던 합창단에서 전화가왔다.
외부 행사가있는데 연습단원으로 활동해볼 생각이 없느냔다.
옳거니. 그러마고 했다. 이젠 내가 버린다.
?
Dreamy 2012.05.04 09:28
지휘하게될 새로운 성가대 분들을 만났습니다.
참 좋으신 분들이란 생각이드네요.
좋은 성가 함께 만들어 나갈수있기를 기원합니다. (2012-3-18)
?
Dreamy 2012.05.04 09:27
알랭드 드 보통은 속물을
'하나의 가치척도를 지나치게 떠벌리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
속물의 독특한 특징은 '사회적 지위와 인간의 가치를 똑같이 보는것'이라 하였다.
한살한살 지나갈 수록,
어쩌면 난 "속물"스러운 사고에 익숙해져가고 있는건 아닐까.
?
Dreamy 2012.05.04 09:27
Intorno all 'idol mio spirate aure soavi e grate.
나의 님 계신 곳 주위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불기를...

노래 가사임. 나 이태리어 하나도 할줄 모름. -v-ㅋ
?
Dreamy 2012.05.04 09:27
김밥천국은 김밥들이 죽으면 가는 곳일까?
?
Dreamy 2012.05.04 09:25
뭐야 사람들 다왔어. 떨리잖아. ㅜㅜ.
말아먹어주겠다. 큰웃음드려야...

누구도 아무도 어떤 표정변화도 없어!
쳇. 잘하지 못할거면 웃기기라도 했어야 하는데 말야. (2012-2-25)
  • Dreamy 2012.05.04 09:26
    떨어졌어! 떨어졌다고!! ㅜ0ㅜ 그래 나 못한다. 엉엉(2012-3-1)
?
Dreamy 2012.05.04 09:24

분명히 상품기획팀에 무슨 문제가있어.. 우리가 알지못하는.
예를 들어 시력과 지능이 급격히 하락하는 신종 전염병이 돌고있다든지 하는. -_-^
(2012-02-24)

?
Dreamy 2012.05.04 09:24
버스 창가에 '광명시의 인물'로 시인 기형도가 붙어있다.
왜 그런가 검색해보니 5살때부터 요절할때까지 광명시 소하동에 살았단다.
기형도 시 참 좋아하는데... 광명에 살았는줄 처음 알았네.
?
Dreamy 2012.05.04 09:24
아.. 방금 인바디 측정하고 왔는데, 체자방량 어쩔...
체지방은 넘치고 근육은 부족하대.
측정기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 ...
극뽁~! ㅋㅋㅋ (2012-2-22)
?
Dreamy 2012.05.04 09:23
삶의 불균형의 주요 원인은
주말은 보내는 방식에 있으며,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는 진정한 성공은
"어떻게, 어떤 주말을 보내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당신이 겪어보지 못한,
생각은 있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때론 상상도 하지 못한 그런 세계에 뛰어들어 보라.

- 이내화, 『주말 104일의 혁명』중에서
?
Dreamy 2012.05.04 09:23
우리는 익숙한 불행을 선택하지,
어색한 행복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
Dreamy 2012.05.04 09:22
"그사람은 나를 사랑했던걸 아직도 기억할까요?
조금 더 솔직히 말하면 제발 기억해줬으면 하는 거겠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술한잔하고
?
Dreamy 2012.05.04 09:22
"우리 애 태몽은 알에서 태어나는 거였어요." "저그(Zerg)네."
"우리 애는 영어로만 이야기 해요." "한/영 키를 안눌렀네."
대박. 하하하
?
Dreamy 2012.05.04 09:22
S/W 내부구조를 전혀 알수없는 상태에서 하는
Black Box Test에 대비되는, White Box Test라는 것이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집어 넣고 분석하는 것인데요.
White Box 보다는 '투명박스'가 더 알맞은 비유가 아닐까요?
?
Dreamy 2012.05.04 09:21
이것이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쾅 소리가 아니라 훌쩍거리면서.
?
Dreamy 2012.05.04 09:18
'거기 BBK 치킨이죠? 실 소유주 한마리...' 악!! ㅋㅋ
?
Dreamy 2012.05.04 09:18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들의 모습

1. 술, 담배를 마시고 피는 모습
2. 항상 이불 덮고 자고 있는 모습
3. TV 리모콘을 들고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
4. 열심히만 살고 행복하게 하는 것에는 서툰 모습.
?
Dreamy 2012.05.04 09:17
아하1.
"저는 풀만 먹는데 왜 자꾸 살이 찌는지 모르겠어요~"
"코끼리도 풀만 먹는다, 이눔아!"
아하!!

아하2.
달리기에서 2등을 제치면 몇등?
2등!
2등을 제치면 2등!!
... ...
아하~~~
?
Dreamy 2012.05.04 09:16
♀ 여자라서 좋은 이유

여자야 말로 좋은 점이 많아.
이성의 알몸을 상상하면서 이야기 하지 않아서 좋고,
택시도 먼저 앞에 와서 서 줘.
산부인과 관련 병을 슬쩍 들이대면서 상사를 얼마든지 위협할 수도 있다구.
또한 여자가 춤을 추면 몸을 비틀고 있는 개구리 처럼 보이는 법도 없어.
?
Dreamy 2012.05.04 09:16
♂ 남자라서 좋은 이유

자동차 수리센터에 갔을 때 정비공이 감히 거짓말을 하지못하지.
얼굴에 주름살이 깊어질수록 인품도 깊어지고,
6개들이 팬티 한박스에 만5천원밖에 하지 않아.
남자들에게 초컬릿은 그저 간식거리에 지나지 않으며
또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상대방이 나의 가슴을 쳐다보는 법이 없고,
옷매무새를 가다듬기 위해 잠시 화장실을 갔다와야 할 필요도 없지.
?
Dreamy 2012.05.04 09:16
앞에서 걸어가던 친구가 뀐 방귀가 입김처럼 눈에 보이더라는 누군가의 글이,
북극한파로 추워진 날씨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네요. ㅋㅋㅋㅋ
바.. 방귀조심하세요. ^^ (2012-2-5)
?
Dreamy 2012.05.04 09:15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
① 내 뜻대로 살걸
② 일 좀 덜 할걸
③ 화 좀 더 낼걸
④ 친구들 챙길걸
⑤ 도전하며 살걸
?
Dreamy 2012.05.04 09:14
주진우롱차, 비비케이크, BBK실소유자차... 아주 맘에 들어. ^^
가카치노나 에프티에이드, 20대만을위한 디도스무디도 해줬으면!
?
Dreamy 2012.05.04 09:14
'감성비만'. 단어 마음에 든다. 감성 비만.
?
Dreamy 2012.05.04 09:13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
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지나치지 말고 오늘은 뜰의 매화 가지를 살펴보아라.
- 오세영, '2월' 中
?
Dreamy 2012.05.04 09:12
올해는 교양의 트라이앵글,
"언어" - "음악" - "운동", 이 세가지 계획을 지킬수 있을까?
매년 계획만 잡고 마는 이거이거.. 참.. ^^a (2011-1-27)
  • Dreamy 2012.05.04 09:13
    점심시간에 영어학원 4달째 수강중.
    월수금 피아노 학원 다니고 있어요~
    운동 안함. 전혀. ㅋㅋㅋ
?
Dreamy 2012.05.04 09:10
훌륭한 작가들이 때때로 작문법 규칙을 무시하는 일은 예부터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럴 경우 독자들은 대신 틀린 작문법을 상쇄할만한 훌륭한 문장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만약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규칙을 따르는게 최상의 방책일 것이다.
- The Elements of Style

스똬~일~
?
Dreamy 2012.05.04 09:10
10년전에는 이랬는데... 하면 90년대 중후반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10년전은 2002년! 격세지감을 느낌.
?
Dreamy 2012.05.04 09:08
4차원 이야기
- 클라인의 항아리 http://t.co/o8actuZ8
- 하이퍼큐브(Hypercube) http://t.co/VFuJn8B5
?
Dreamy 2012.05.04 09:08
담을 쌓기 전부터 알고 싶었소.
내가 안을 지켜 쌓는 것인지, 밖을 막아 쌓는 것인지.
누군가를 해치려는 건 아닌지.
무언가 담장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무너뜨리는 뭔가가.
- Robert Frost, Mending Wall
?
Dreamy 2012.05.04 09:06
국가별 이름을 묻는법.
미국 : What is your name?,
프랑스 : Quel est votre nom?,
독일 : Wie ist dein name?,
일본 : あなたの名前は何ですか?
...
한국 : 도지삽니다.
?
Dreamy 2012.05.04 09:04
오늘의 속담.
'흘러가는 물도 떠주면 공이라.'
?
Dreamy 2012.05.04 09:04
죽음이 없다는 건 생명이 없다는 것이고, 생명이 없는 꽃은 아름다운 꽃이 아냐.
그건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야.
영원히 죽지 않는 너를 통하여 그 두려움을 위안받으려고 하기 때문이야.
사람들도 참으로 살아있기 위해서는 죽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르는 거야.
- 정호승
?
Dreamy 2012.05.04 09:03
악수 사람들은 손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진심이 솔직하게 담겨 있는 손.
오늘도 나는 악수를 청한다.
?
Dreamy 2012.05.04 09:03
추운날 손시려울때 좋은 방법이 있어요.
양손의 손바닥과 손등을 번갈아가면서 이마와 뒷통수에 갖다대고 눌러주세요.
그러면 손에 열이 전해져서 아주
따뜻해지기는 개뿔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
Dreamy 2012.05.04 09:02
우리 개발실에서 첫번째로 S/W 개발역량인증시험에 통과해서
어제 상패같은걸 받았다.
상패에 LG Certified S/W Development Professional 이라고 써있네.
나같은 사람한테 주는 걸 보니 변별력은 그닥없을지도 모른단 생각이..(2011-12-8)
  • Dreamy 2012.05.04 09:02
    들지않아! 전혀 들지 않는거야. ㅜ0ㅜ 엉엉..
?
Dreamy 2012.05.04 09:01
밤은 누군가가 잠들지 않고 깨어 있기 때문에 밤이다.
사랑도 그렇다.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살아 있다.
- 정호승
?
Dreamy 2012.05.04 08:47
이 드러운 프로젝트 이거 진짜 이거
회사에서 또 하라 그러면 진짜 나 진짜

열심히해야지~~~ -ㅂ-)=b
사장님 사랑해요. 딸랑딸랑. ㅋ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Next ›
/ 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