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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 결국 우리 자신이 된다. 따라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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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남기는 삶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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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10.22 14:51
지난 주 월요일 저녁에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했다.
그런데 가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못알아 봤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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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10.20 12:11
'야후 코리아 철수' 기사에 이런 댓글이 달려있다.
"박근혜는 안철수하니 문제인네영."
ㅋㅋㅋ 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 있어서 이런 센스가 나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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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10.16 09:04
"형법 제321조(주거·신체 수색) 사람의 신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자동차,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을 수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내 가방을 열어보고 싶으면, 경찰을 부르라우.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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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28 10:23
이번 대선에는 박근혜 후보를 꼭 뽑아야 한다고 봅니다.
뿌리채 뽑아 버려야 한다고 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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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26 09:29
이런 게 있는데 뭔가 정곡을 찌른것 같다.
절치부심해서 다시 날아다니는 연구소가 되었으면 싶다.

"휴대폰시장에서 2등만 하려다 5등이 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새드무비 "LG전자"이노베이션,품질 잔소리하는 엄마만 있고 책임져줄 아빠가 없다. 자식은 학교 안 보내고 알바만 시키고 있다.... 프로세스,공부잘하는법 100번 보는 것보다, 책을 10번 읽거나 현장학습1번 가는게 낫다.또한 효율만을 따지며 10번 성공하는 것보다, 한번의 정도로 1등이 되는게 낫다. "(mkk1****)
(20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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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26 09:17
회사 게시판에 성토의 글이 하나 올라왔고,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게중에는 차분한 논조로 말하는 사람도 격해져서 감정적으로 댓글을 단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이 댓글이 눈에 띈다.
"절이 싫은 중들이 하나 둘씩 떠나기 시작하여 2011년 기준 25%입니다.(지속성장가능성 보고서 발췌) 5명중 한명꼴로 퇴사. 그리고 이제와서 퇴사자도 받을테니 와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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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13 16:00
영어선생님 Jay가 수업시간에 trusting(사람을 쉽게 믿는)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면서 사람들에게 '넌 trusting 하니?'라고 물어봤다. 나는 '난 내가 trusting하다고 믿지만, 가끔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게 눈에 보인다.' 라고 대답했다. 속고 속이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믿기 쉽지 않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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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06 10:03

몸과 마음을 최대로 편하게 연체동물처럼 뼈가 없다고 생각하고 흐느적 흐느적 "암요, 그럼요, 당연하죠, 별말씀을" 아침에 나올때 거울을 보고 자존심은 냉장고에 넣둬라. 버리지는 말고. 뇌를 놔버려. 아부의 응급조치 강렬하게 짧게 아~~.

 

혼자만 청렴하고 결백하면 뭐해요. 아버지는 그냥 다른 사람들 눈에 무능력한 만년교감이라구요. 누가 알아줘요. 그렇게 살아서. / 무능력한 만년 교감이라도, 너는 알아줄거 아니냐? 그거면 됐다.

 

나는 준다의 미래형이 뭐냐? 바로 나는 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 그냥 주는 거야. 막 퍼줘

 

아부가 뭐야, 아부가! 감.성.영.업!!

 

싸움에서 지는게 패배가 아니라 싸우지 않는것이 패배다.


- 영화 '아부의 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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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9.05 17:11
I think English is just a method to communicate each other.
The important thing is not how fluently we can speak in English but what we talk about in English.
In America, even a dummy begger can speak English very well.
We should remember,
in English, as much as we can, in fluency, we can speak so idio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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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8.17 08:05

2002년. 내가 이 홈페이지를 처음 만든 것이 2002년이다.
벌써 10년이 지났다.
홈페이지의 모양 만큼이나 써 나가는 내용들도 많이 달라졌지만,
그렇게 많은 내용이나 글들을 남기는 것이 아닐지라도,
세월의 흔적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이곳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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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8.13 17:40
어제 성당에서 성가대원 한분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했고, 작은 수녀님께서도 잘 해줘서 고맙다고 큰 수녀님도 성가가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비슷한 열정으로 임하지만, 상황에 따라 반응이 참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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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8.01 12:53

블로그에 글쓰고 사진 올리고 해야되는데,
이상하게 집에만 들어가면 앉아있을 시간이 잘 나오질 않는다.
신기하네. 그렇다고 회사에서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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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8.01 12:39
매화는 일평생 추워도 절대 향을 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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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7.28 22:00
세상에서 가장 다행한 일이 있다면, 인간이 스스로의 정신 세계를 완전히 알 수 없다는 것인지 모른다.
끝없는 암흑의 바다 한복판, 우리는 그중에서도 무지라는 평온한 외딴섬에서 살아가고 있다.
- '크툴루Cthulhu의 부름' 中, H. P. 러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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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7.06 01:58
우리팀 책임님이 그러셨다.
직장인으로 마흔살쯤 되면 대부분 자기 생활에서
'일과 운동'만 남던지, '일과 술'만 남던지
둘 중 하나라고.
왠지 맞는 말 같아 씁쓸하다. 스펙트럼을 좀 넓혀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가로등을 켜고 끄는데만도 바빠서 대화할 시간조차 없는
작은 별을 가진 어린왕자의 점등인 처럼 살수는 없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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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7.04 05:40
무식한데다 예의도 없고..
아름다운 녀석. 삼강오륜을 알게해줄까?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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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7.01 00:01
도사는 바람을 다스리고
마른 하늘에 비를 내리고
땅을 접어 달리며
쓰으 핫~ 날카로운 검을 바람처럼 휘둘러 천하를 가르고
그 검을 꽃처럼 다룰줄 아느니
가련한 사람을 돕는게 바로 도사의 일이다
무릇 생선은 대가리부터 썩는법
왕과 대신들이 기근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보살피지 않아
이 도사 전우치가 친히 백성들 심부름을 하고자 왔으니
공치사 술한잔 받을 일도 아니고
내가 이 병목을 치면 니들이 어떻게 될 거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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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6.30 11:42
요즘 우리회사 휴대폰 모델 진행은, 사이버 세계에 둥둥 떠있는 달과 같은 존재 같이 느껴진다.
차고 기울고 무언가 이슈들이 날아오지만 실제 세계에서 전달되거나 움직이는 것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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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6.14 22:26
누군가 이유없이 너에게 욕을 한다면
욕 먹을만한 이유를 만들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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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6.14 14:05
사람은 원래 쿨(Cool) 하지 않아. 웖(Warm) 한거지.
그럼요 그럼요. 사람은 따뜻한 거죠. 따뜻한 세상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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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6.04 09:53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눈이 매년 좋아진다.
작년엔 한쪽눈이 1.5를 찍었는데,
올해는 양쪽다 1.5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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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21 10:45
우리는 짧은 인생을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짧게 만드는 것이다. -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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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14 09:55

스티브 잡스는 애플 신입사원들에게 출근 첫날 이런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세상에는 그냥하는 일과 일생을 걸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There's work and there's your life's work

) 당신의 손길이 곳곳에 스며든,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어느 주말이라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그런 일이죠. 애플에서는 그런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찾고 그것에 삶을 걸고 임한다면 어떤 일이든 의미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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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9 15:25
"Better late than never. 안 하는 것보다 늦었지만 하는게 낫다."
"빨리 가려거든 혼자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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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40
모든 일에는 반드시 두개의 측면이 있다.
좋은 면과, 그다지 나쁘지 않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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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38
어떠한 운명이 오든지
내 가장 슬플 때 나는 느끼나니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은 것은
사랑을 아니한 것보다 낫습니다.

- 피천득의 <인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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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37
"<개발자 4단계>리더는 3단계 프로그래머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에서 컴퓨터와의 의사소통은 오직 15% 뿐이며 85%가 사람과의 의사소통임을 알고 있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는 30% 정도만 혼자서 일한다.(McMue 1978) 심지어는 그 보다 더 적은 시간을 컴퓨터와 작업하는 데 보낸다. 전문가는 기계보다는 사람을 위해서 코드를 작성한다. 진정한 전문가 수준의 프로그래머는 보석처럼 명확한 코드를 작성하며 문서화 한다."

난 그냥 1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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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37
소프트웨어의 특성 : 비가시성, 복잡성, 비마모성, 복제 가능, 테스트/변경 가능, 비제조정, 순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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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6
소스코드는 가장 상세하고 정확한 문서입니다. 코드수준 문서에서 가장 큰 공헌을 하는 것은 주석이 아니라 좋은 프로그래밍 방식입니다. 주석을 쓰려거든 주석을 써야할지, 주석이 필요없는 구조로 변경해야할지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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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3
능숙한 목수는 굽은 나무도 버리지 않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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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2
TIMTOWTDI(팀투어디),
There Is More Than One Way To Do It.
어떤일을 하는데는 1가지 이상의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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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2
날지 못하는 것은 운명이지만,
날지 않으려 하는 것은 타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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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1
어떤 바보라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바보들이 그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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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8 09:11
슬프되 울지 않는다.
마시되 취하지 않는다.
넘어지되 무릎 꿇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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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7 13:56
반론이 허락 조차 되지 않는 모든 주장과 이론들은 다시 한 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의심스러운 것들이 많음. 거짓인 경우도 비일비재.
중세 유럽 천동설이 그랬고, 북한의 체제 찬양, 우리나라 반공 사상,
각종 종교적인 문제들... 끝도 없다.
그래서 난 일단 뭐든지 한번 의심하고 보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물음표를 붙여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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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4 13:18

월요병을 이기지 못한 Dreamy 선임,

사무실에서 숨쉰채 발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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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4 09:33

당신이 항상 옳다는걸 잊지마세요.

심지어 당신이 틀렸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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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4 09:33
세계적인 경영학자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이 흔들리는 과정을 5단계로 구분했다.
성공에 따른 자만, 욕심, 위기의 부정, 다급한 구원 추구, 마지막으로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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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4 09:30
"불법"을 널리 전파하고 "사찰"을 사랑하는 불교편향정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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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2012.05.04 09:30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난다. 그 자신이 이야기가 된 한 남자가있다. 그는 사후에도 이야기로 남아 불멸이 되었다."
"앵무새들은 그들의 고향인 콩고에서는 오직 프랑스말만 한단다. 정치, 영화, 문화 모든 것에대해 이야기하지. 종교 이야기만 빼고. 누구랑 싸우게 될지 모르거든."
"큰 고기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자기 길을 갈 수 있다."
  - 빅 피쉬, 팀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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