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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널 낳았다"라고 아버지는 말하곤 했다. "널 쫓아낼 수도 있어. 무슨 상관이냐? 너 같은 놈을 하나 더 만들면 되는데."
    - 빌 코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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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분노 2004.06.26 9394
52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사랑하기. 1 2004.06.16 11530
51 [自] 눈먼사랑 2003.01.03 11625
50 성당 성모의 밤 행사에 썼던 거 2003.01.03 14622
49 [自] 할매의 나이테(97) 2003.01.03 10622
48 [自] 합창(97. 3) 2003.01.03 10648
47 [自作] 아귀 1 2003.01.03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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