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당신에게 일주일은 무엇입니까.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 짧고,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 긴 시간.
길을 떠나기에는 충분하지만, 다시 돌아오기는 부족한 시간.
일을 시작하기 쉽지만, 그 일을 끝내기는 어려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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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ek
일주일의 시간 동안
To the prisoner, 7 days less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To the sick, 7 days more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To the happy, 7 reasons
행복한 사람은 일곱 가지 이유를 가지고
To the sad, 7 remedies
슬픈 사람은 일곱번 치유 받습니다.
To the rich, 7 dinners
부자에게는 일곱번의 저녁만찬이 있습니다.
To the poor, 7 hungers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To Hope, 7 new dawns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To the sleepless, 7 long nights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To the lonely, 7 chances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번 생기고
To the absent, 7 guilts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번 짓게 됩니다.
To a dog, 49 days
개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To a fly, 7 generations
파리는 세대가 일곱번 바뀝니다.
To businessmen, 25% of the month
비지니스맨은 한 달의 25%로 지냅니다.
To economists, 0.019 of the year
경제학자는 일년의 0.019로 지내지요.
To the pessimist, 7 risks
비관주의자는 일곱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To the optimist, 7 opportunities
낙관주의자는 일곱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To the Earth, 7 turns
지구는 일곱번 자전을 합니다.
To the fisherman, 7 returns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번 돌아오지요.
To meet a deadline, too little
마감 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To create the world, enough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To someone with the flu, the cure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To a rose on a jar, death
꽃병 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To History, nothing
유구한 역사 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To me, everything.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의지가 강물 처럼 흐른다면,
우리는 각자 꿈꾸는 곳에 어느 날엔가 도착 할 것이니
내일에 대해서 미리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살아보니 결국은 의지의 문제더라는 어느 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내가 가는 곳에 의심말고, 강물처럼 쉼 없이 흘러 흘러 간다면
언젠가 꿈꾸는 그곳에 도착할 것입니다.
혹 도착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지나왔던 시간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 꽃피게 될것입니다.

Yellow : 애들아 사과는 웃을 때 어떻게 웃는지 알아?
White : ???
Yellow : '풋~' 하고 웃는대... -ㅂ-a
White : -_- 어이
Yellow : 그럼 바나나는 어떻게 웃는지 알아?
Black : --?
White : -_-^
Yellow : '킥~' 하고 웃는대... ^0^
White : 하하하
Black : 죽어...
Yellow : 이상해~ 이 유머는 전~혀 유치하지 않아.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답니다.
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시겠어요?
-
난 예쁜 여자... =ㅂ=a 헤헤헤
우리 말은 바로 아셔야죠.

인터넷을 하다 보면, 맞춤법에 안맞는 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틀리다 보니, 이젠 이게 맞는 건지 틀린건지 조차도
혼동될 정도이죠.
(특히 '(병이) 나았다' 를 '낳았다'라고 써놓은 것을 보면,
한심하고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것도 학교 다니는 배우신 분들이 말이죠.)
아래에 몇개 예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봐도 참 새롭네요. 모르는 것도 많고. 한번씩들 따져보세요~
(문제) 어떤것이 맞는 단어일까요?
합격율-합격률, 실락원-실낙원, 선률-선율, 전률-전율, 락원-낙원, 뢰성-뇌성, 신녀성-신여성
시사란-시사난, 가십란-가십난, 어린이란-어린이난, 고랭지-고냉지, 낭랑하다-낭낭하다
연연세세-연년세세, 빼앗아라-빼앗어라, 뱉아라-뱉어라, 수고로웠다-수고로왔다
들어나다-드러나다, 널따랗다-넓다랗다, 곰곰이-곰곰히, 꾸준히-꾸준이, 번번이-번번히
도저이-도저히, 고요이-고요히, 틈틈이-틈틈히, 꼼꼼이-꼼꼼히, 나른이-나른히, 부득이-부득히
가만이-가만히, 열심이-열심히, 만듦-만듬, 줄어듬-줄어듦, 베품-베풂, 이끔-이끎, 있슴-있음
수캉아지-수강아지, 수제비-숫제비, 수여우-숫여우, 수비둘기-수피둘기, 수두루미-수투루미
수말-숫말, 수사슴-숫사슴, 깡총깡총-깡충깡충, 오똑이-오뚝이-오뚜기, 미장이-미쟁이
남비-냄비, 풋나기-풋내기, 홀아비-홀애비, 욕심장이-욕심쟁이, 대장장이-대장쟁이
미류나무-미루나무, 윗집-웃집-위집, 위쪽-윗쪽-웃쪽, 소고기-쇠고기, 웃어른-윗어른
-올시다 - -올습니다, 애달프다-애닯다, 안절부절못하다-안절부절하다, 주책없다-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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