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stings
New Comment
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2023.03.23 12:09
개발자에게 드리는 소통 조언
조회 수 1521 댓글 0
스스로를 Component 화 하세요.
Interface를 열어 Communication 하세요.
그래서, Throughput 을 높이세요.
더 많은 Business Logic을 수용하기 위해서,
Interface 를 다양하게 만드세요.
JSON,XML로도 통신하고 Socket으로도 통신하세요.
Business Call 에 종속적인 상위 Class 별로 Overriding Function 을 만들고,
Return Type 을 달리하십시요.
2022.06.28 14:32
당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다.
조회 수 1113 댓글 0
만약 당신이 실패했다면, 도전했다는 증거다.
만약 당신이 지쳤다면, 열심히 노력했다는 증거다.
만약 당신이 좌절했다면, 간절했다는 증거다.
만약 당신이 후회한다면, 진심이었다는 증거다.
그럼에도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면, 무너지지 않았다는 증거다.
당신이 실패했다고 해서, 지쳤다고 해서, 좌절했다고 해서,
그 사실이 당신을 규정짓지 않는다.
당신이 힘들었던 것은 그만큼 진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다.
첫째,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
둘째,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셋째,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넷째, 말하지 말고 들어라, 답하지 말고 물어라.
다섯째, 존경은 권리가 아니라 성취다.
2016.10.10 08:28
(윤보영)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조회 수 3882 댓글 0
곱게 물든
은행나무길을 걷다가
그리움만 줍고 왔습니다
사랑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지만
솔직하게 고백하면,
오늘
그 병에 걸리고 싶더군요
(윤보영 - 내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또, 가을.
|
평온을 비는 기도 - 라인홀드 니부어(1892~1971) 하느님, 저희에게 저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 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저희가 바꾸어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한순간 순간을 살아가고, 고난을 평화에 이르는 여정으로 받아들이며, 예수께서 그러하셨듯 죄 많은 이 세상을 제가 바라는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끌어안게 하소서. 당신 의지에 몸을 맡기면 당신께서 모든 일 바르게 할 것을 믿사오니 저희의 삶 마땅히 행복하며 내세에서도 당신과 영원한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아멘. |
Serenity Prayer - Reinhold Niebuhr God, give me grace to accept with serenity the things that cannot be changed,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which should be changed, and the Wisdom to distinguish the one from the oth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a pathway to peace, Taking, as Jesus did, This sinful world as it is, Not as I would have it, Trusting that You will make all things right, If I surrender to Your will, So that I may be reasonably happy in this life, And supremely happy with You forever in the next. Amen. |
미국의 신학자 라인홀드 니부어의 '평온을 비는 기도'입니다.
1950년 정도에 1934년경에 설교에 쓰려고 이 기도문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오래되고 유명한 만큼이나 여러가지 다른 버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버전은 아래 3줄짜리 기도문입니다.
니부어는 평생 위의 오리지널 버전만을 암송하였다고 합니다.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마음을 편히 가지고 삶과 일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가슴에 와 닿습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