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stings
New Comment
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
Read More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 1. 술, 담배를 마시고 피는 모습 2. 항상 이불 덮고 자고 있는 모습 3. TV 리모콘을 들고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 4. 열심히만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에는 서툰 모습. 토머스 고든은 "아버지의 역할은 13살(초등학교 6학년)까지다...Date2012.02.08 ByDreamy Views5650 -
Read More
三餘 삼여
三 餘 삼 여 사람은 평생에 세 가지 여유로움을 즐겨야 한다.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었다.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Date2012.02.03 ByDreamy Views6891 -
Read More
거울
거 울 - 조웅제 - 거울 속의 나는 목소리가 두 개 거울 밖으로 닿지 않는 작은 목소리 두 개 어느 밤 내게서 떨어져 나와 내가 되어버린 내 이름 조각들의 침묵의 목소리 톡톡 먼지를 떨어내고 옷깃을 저미고 씽긋 미소도 지어보지만, 단지 보이는 내 모습을 ...Date2011.12.11 ByDreamy Views6013 -
Read More
악수
악수 - 조웅제 - 사람들은 손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진심이 솔직하게 담겨 있는 손. 오늘도 나는 악수를 청한다. (2011. 11. 9) 눈이 오네요. 올해 본 첫 눈입니다. 눈이오면 많은 시간들이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눈은.Date2011.12.09 ByDreamy Views5396 -
Read More
웃기시네. 어쩔수 없기는.
곰은 폭이 6m되는 철창안을 왔다갔다 어슬렁 거렸다. 5년뒤 그 철창이 없어졌을 때에도, 곰은 여전히 그 6m 안에서만 왔다 갔다 했다. 곰 한테는 여전히 철창이 있었던 것이다. 때로는 제도나 규칙 보다, 거기에 순응해 버린 의식이 더 무서울 때가 있는 법이...Date2011.09.06 ByDreamy Views569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