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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현제

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1. 사랑에 실패한 이를 위로하는 시

    사랑에 실패한 이를 위로하는 시 . 장석주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리라 내일보다 모레가 더 나으리라 오늘 사랑에 실패했다면 내일엔 그 상처가 아물리라 모레가 되면 새로운 사랑이 생기리라 그러므로 죽지 마라 사랑 때문이라면 결코 죽지 마라
    Date2005.03.31 ByDreamy Views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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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 여라서 좋은이유(Black, Pink)

    ♂ 남자라서 좋은 이유(Black) 자동차 수리센터에 갔을 때 정비공이 감히 거짓말을 하지못하지. 얼굴에 주름살이 깊어질수록 인품도 깊어지고, 6개들이 팬티 한박스에 만5천원밖에 하지 않아. 남자들에게 초컬릿은 그저 간식거리에 지나지 않으며 또한 사람들...
    Date2005.02.27 ByDreamy Views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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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마을 특실(Brown, Violet)

    Brown : 몇일전에 난생 처음 새마을호 특실에 타 보았네. Yellow : 어, 그랬어? 어때, 서비스는 괜찮았어? Brwon : 응,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지. Violet : 그래? 어땠길래? Brown : 이야기가 조금 우스워. 편안한 마음으로 기차에 올랐지. 가만히 앉아서 지나...
    Date2005.02.13 ByDreamy Views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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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산은 옛 산이로되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 옛물 아니로다 주야晝夜에 흐르니 옛물이 있을소냐 인걸人傑도 물과 같아서 가고 아니 오노매라 . - 황진이 시조 - ; 서경덕을 그리며 썼다고 전해짐.
    Date2005.02.08 ByDreamy Views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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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의 침묵

    너에게도 세월이 지나갔구나 꽃들은 어둠 속에 소리 없이 지고 내 사랑하는 것들은 말이 없고 내 사랑하는 여자도 말이 없고 나는 너무 많은 사랑을 하다가 쓰러져 흰 눈 쓴 겨울 사내로 말이 없고 깊은 강물은 소리없이 흐르듯 진실로 사랑하는 가슴은 너무 ...
    Date2005.01.08 ByDreamy Views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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