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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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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부자
어느 부자가 죽음을 맞이 하였다. 영혼이 되어 죽은 자신의 몸을 보고 있자니, 이승에 남겨둔 것들에 미련이 그렇게 남는 것이었다. 그 때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무엇이든 한가지를 당신과 함께 영혼들의 세계로 가져갈 수 있습니...Date2008.12.26 ByDreamy Views5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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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김광석
곱고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Date2008.11.11 ByDreamy Views9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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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인의 별
Yellow : 요즘 왜 그렇게 말이 없냐? White : 그냥 이것 저것 해야할 것들만 많아지고 하루도 너무 짧아지고 그렇네. 너희들이랑 말할 틈이 잘 안나. 눈뜨면 또 해야할 것들이 있고, 그것들을 하다 보면 금방 시간이 다 가버리고 그래. 너무 '해야만 하는 것'...Date2008.10.07 ByDreamy Views7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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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무엇인가요?
"불같이 타오를 수도‥ 나무처럼 키울 수도‥ 꿈처럼 그릴 수도 없는 사랑은 그러면 무엇인가요?" 스승은 대답했습니다. "사랑은 바다 같은 것이란다. 사랑은 공기 같은 것이란다. 사랑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사랑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란다. 눈으...Date2008.09.04 ByDreamy Views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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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집(홈페이지) Update 완료!
여러 시간의 삽질 끝에 드디어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짝짝짝) 분위기도 Bolg 같이 고치고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해 보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슬슬 둘러보시면 예전의 단순하던 페이지 보다는 '조금' 나아졌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새옷을 갈...Date2008.08.20 ByDreamy Views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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