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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 대학

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1. 어떡할까 고민될 땐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서울대 행정대학원장의 인생교훈) 결정의 기로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명쾌하게 정리한 말이네요. 저대...
    Date2011.08.29 ByDreamy Views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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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쓴 약을 달게 삼키라.

    공자가 말했다. "좋은 약은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이롭고, 충언은 귀에는 거슬리나 행동에는 이롭다." 주나라 무왕에게는 직언으로 간하는 신하들이 있었기 때문에 나라가 번영했고, 상나라 주왕에게는 말 안하는 벙어리 신하들만 있었기 때문에 나라가 망했...
    Date2011.05.30 ByDreamy Views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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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심(餘心)

    어떠한 운명이 오든지 내 가장 슬플 때 나는 느끼나니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은 것은 사랑을 아니한 것보다 낫습니다. 피천득의 <인연> 중에서..
    Date2011.05.07 ByDreamy Views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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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림자, 함민복

    금세 지는 꽃 그림자 만이라도 색깔 있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허리 휜 그림자 우두둑 펼쳐졌으면 좋겠다. 찬 육교에 엎드린 걸인의 그림자 따뜻했으면 좋겠다. 마음엔 평평한 세상이 와 그림자 없었으면 좋겠다.
    Date2011.04.04 ByDreamy Views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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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春夜喜雨(춘야희우) - 두보

    좋은 비는 시절을 알아서 봄이 되니 내린다는 말이, 따뜻한 봄비가 내리니 가슴에 와 닿습니다. 好雨知時節 (호우지시절) 좋은 비는 시절을 알아 當春乃發生 (당춘내발생) 봄이 되니 내리네. 隨風潛入夜 (수풍잠입야) 바람 따라 몰래 밤에 들어와 潤物細無聲 (...
    Date2011.02.28 ByDreamy Views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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