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louds

New Postings

  • 옛날 사람들은 경솔하게 말하지 않았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 공자

조회 수 7160 댓글 0
요즘 많이 느끼는 거지만,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는거. 그거 참...

쉽지 않은 일이야.

특히 나같은 사람한테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50 휴대전화를 얻음으로 잃어버린 것 file 2004.08.10 9106
249 영혼은. file 2004.08.12 8976
248 눈 물 / 김경미 file 2004.08.16 10758
247 한숨으로 꽃밭 만들기 file 2004.08.16 9758
246 살구주를 담궜었죠. file 2004.08.18 10368
245 망할 휴대폰... 2004.08.26 9544
244 1개월... 대리총무의 최후. file 2004.08.27 9286
»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기. 2004.08.31 7160
242 개강. file 2004.09.01 9570
241 월하독작 ; 달 아래 홀로 술잔을 채우며.. - 이태백 file 2004.09.04 14161
240 B형들을 위한 시 2004.09.10 9341
239 야근... 이라니... file 2004.09.12 10416
238 정보보호 file 2004.09.17 10397
237 쿠벅에서... file 2004.09.17 10674
236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file 2004.09.20 1051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 21 Next ›
/ 2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