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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널 낳았다"라고 아버지는 말하곤 했다. "널 쫓아낼 수도 있어. 무슨 상관이냐? 너 같은 놈을 하나 더 만들면 되는데."
    - 빌 코스비

조회 수 5422 댓글 0
요즘 많이 느끼는 거지만,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는거. 그거 참...

쉽지 않은 일이야.

특히 나같은 사람한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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