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stings
New Comment

깎아낼 수 없는 나이
청진기를 댄 계절이
심장처럼 지나가고
심각하지 말지어다
그게 지구의 새로운 전략임을
그렇게 타일렀건만
오오 또 생연탄만한 눈물이
<이기적인 슬픔들을 위하여>가운데, 창비, 1995
| 첨부파일 '1' |
|---|
서투른 내 이야기 (Diary)
사는 이야기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50 |
휴대전화를 얻음으로 잃어버린 것
|
2004.08.10 | 8586 |
| 249 |
영혼은.
|
2004.08.12 | 8441 |
| » |
눈 물 / 김경미
|
2004.08.16 | 10179 |
| 247 |
한숨으로 꽃밭 만들기
|
2004.08.16 | 9253 |
| 246 |
살구주를 담궜었죠.
|
2004.08.18 | 9864 |
| 245 | 망할 휴대폰... | 2004.08.26 | 9101 |
| 244 |
1개월... 대리총무의 최후.
|
2004.08.27 | 8835 |
| 243 |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기. | 2004.08.31 | 6631 |
| 242 |
개강.
|
2004.09.01 | 9228 |
| 241 |
월하독작 ; 달 아래 홀로 술잔을 채우며.. - 이태백
|
2004.09.04 | 13615 |
| 240 | B형들을 위한 시 | 2004.09.10 | 8842 |
| 239 |
야근... 이라니...
|
2004.09.12 | 9828 |
| 238 |
정보보호
|
2004.09.17 | 9912 |
| 237 |
쿠벅에서...
|
2004.09.17 | 10030 |
| 236 |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
2004.09.20 | 10032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