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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가 힘들 때 나는 가끔 자신을 격려하기 위해 내 책을 읽는다. 그러면 글쓰기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끔은 거의 불가능했다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2008.08.17 21:53

오옷 이럴수.

조회 수 8016 댓글 0
'프리젠테이션 젠' 책을 읽으면서,
'아 프리젠터가 꼭 필요하구나.' 싶어서 프리젠터를 하나 구입했더랍니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다음장 이전장 꾹꾹 눌러 넘기는
리모컨 같은 녀석 있잖아요? 레이저 포인터도 되는거요.
그걸 하나 구입을 했었습니다.
물론 프리젠테이션 할일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언제 써도 쓸테니까요.

그런데 이게 왠일.
어제 출판사에서 택배가 왔네요.
'프리젠테이션 젠'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프리젠터를 하나 보내준다는군요.
>ㅂ<;; 하핫.
제가 산 것 보다는 약간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이걸 어쩔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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