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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웃음
차가워진 의욕
쓸데없는 자존심
재미없는 위트
보잘 것 없는 언변
가닥없는 추진력
소용없는 설득력
사라져버린 명석함
너무 느린 재치
모두 희미해져버린 지식
커져버린 무료함.
아침에 한번 낮에 한번 저녁에 한번
기운차게 불러보아도
너무 많이 달라져 버린 내 이름아...
너... 어디에 있니?
차가워진 의욕
쓸데없는 자존심
재미없는 위트
보잘 것 없는 언변
가닥없는 추진력
소용없는 설득력
사라져버린 명석함
너무 느린 재치
모두 희미해져버린 지식
커져버린 무료함.
아침에 한번 낮에 한번 저녁에 한번
기운차게 불러보아도
너무 많이 달라져 버린 내 이름아...
너... 어디에 있니?
서투른 내 이야기 (Diary)
사는 이야기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 | 변해버린 것들 | 2003.05.18 | 10332 |
| 279 | 이번시험은.. ㅜ_ㅜ | 2003.06.24 | 9782 |
| 278 |
3월 12일을 잊지 말지어다
|
2004.04.12 | 8637 |
| 277 | 내가 바라는 이번 총선 국회의석 나눠먹기 | 2004.04.16 | 8430 |
| 276 |
KBS 속보이는 밤을 보다가
|
2004.04.18 | 7853 |
| 275 |
잃어버린 봄, 40일의 직무정지 -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의 글
|
2004.04.20 | 7323 |
| 274 |
꽃씨를 심었어요
|
2004.04.25 | 7766 |
| 273 |
연극 '트랜스 십이야'
|
2004.04.26 | 9043 |
| 272 |
참 이쁜 일본애, 이런사람이...
|
2004.05.08 | 9456 |
| 271 |
아름다움이란
|
2004.05.23 | 8958 |
| 270 |
화분을 옮겨 심었답니다.
|
2004.05.23 | 9212 |
| 269 | 이별은 멀었죠 | 2004.05.24 | 13211 |
| 268 |
나팔꽃을 옮겨 심었답니다.
|
2004.05.24 | 8772 |
| 267 |
Late Night with David Letterman
|
2004.05.31 | 9698 |
| 266 |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
|
2004.06.09 | 8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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