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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설... ♤
⌒◑ 정말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사랑한다고 말을 안 합니다. ◑⌒
⌒◑ 아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
⌒◑ 잊어버려야 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
⌒◑ 정말 잊고 싶을때 잊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
⌒◑ 헤어질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
⌒◑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같이 잊자는 것입니다. ◐⌒
⌒◑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웃는 것은 그 만큼 그사람과 행복했다는 것이요 ◐⌒
⌒◑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울음을 보이는 것은 잊지 못하는 것이니 ◐⌒
⌒◑ 알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초이며 이별의 시발점 입니다. ◐⌒
⌒◑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것이요 ◐⌒
⌒◑ 가다가 뒤돌아 보면 사랑해 잡아 달라는 것이요 ◐⌒
⌒◑ 뛰다가 전봇대에 기대어 울면 ◐⌒
⌒◑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
⌒◑ 정말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사랑한다고 말을 안 합니다. ◑⌒
⌒◑ 아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
⌒◑ 잊어버려야 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
⌒◑ 정말 잊고 싶을때 잊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
⌒◑ 헤어질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
⌒◑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같이 잊자는 것입니다. ◐⌒
⌒◑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웃는 것은 그 만큼 그사람과 행복했다는 것이요 ◐⌒
⌒◑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울음을 보이는 것은 잊지 못하는 것이니 ◐⌒
⌒◑ 알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초이며 이별의 시발점 입니다. ◐⌒
⌒◑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것이요 ◐⌒
⌒◑ 가다가 뒤돌아 보면 사랑해 잡아 달라는 것이요 ◐⌒
⌒◑ 뛰다가 전봇대에 기대어 울면 ◐⌒
⌒◑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
서투른 내 이야기 (Diary)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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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부님이시네(11월 28일자, 진해 미군기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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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 10133 |
| 309 |
'007 어나더데이' 보지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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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 9953 |
| 308 |
같은 내용인데 이렇게 다를쏘냐.. (동아와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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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2 | 8242 |
| 307 | 20세기 세계에서 일어난 황당한 일들 | 2003.01.03 | 8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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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찬성] 공직자 다면평가제에 백만표~ | 2003.01.04 | 8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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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인디언 이름을 지어주는 사이트 알아? | 2003.01.08 | 8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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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엑스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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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10132 |
| 297 |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정책토론 봤니? | 2003.01.19 | 8087 |
| 296 | 깨는 담배인삼공사의 표어 | 2003.01.20 | 7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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