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stings
New Comment
여기 온지 39일째인데, 단 하루도 못쉬었잖아.
전날 철야한날 말고는 하루도 저녁시간에 퇴근한적 없잖아.
인간같지 않게 일한게 안 억울해?
게다가 그 대부분은 회사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기 보단 우리 스스로 그렇게한 거잖아.
쉬려고했으면 쉴 수 있던 날도 있었고, 좀 일찍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었어.
3시간씩 자면서 일만하지 않아도 됐다고.
여기와서 6시간 이상 잔적이 몇일이나 돼?
개 처럼 일하고도 왜 그러려니 하는거야.
이번에도 마찬가지 잖아.
왜 어쩔수없다는 말만 하는 거냐구.
정말 그러라 그런 거라면 모르겠지만,
왜 우리 스스로를 진흙 속에 밀어넣느냐고.
전날 철야한날 말고는 하루도 저녁시간에 퇴근한적 없잖아.
인간같지 않게 일한게 안 억울해?
게다가 그 대부분은 회사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기 보단 우리 스스로 그렇게한 거잖아.
쉬려고했으면 쉴 수 있던 날도 있었고, 좀 일찍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었어.
3시간씩 자면서 일만하지 않아도 됐다고.
여기와서 6시간 이상 잔적이 몇일이나 돼?
개 처럼 일하고도 왜 그러려니 하는거야.
이번에도 마찬가지 잖아.
왜 어쩔수없다는 말만 하는 거냐구.
정말 그러라 그런 거라면 모르겠지만,
왜 우리 스스로를 진흙 속에 밀어넣느냐고.
TAG •
- 회사,
서투른 내 이야기 (Diary)
사는 이야기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40 |
자연재해 종합 선물 세트
|
2011.08.28 | 8301 |
| » | 이해가 안된다. | 2011.09.06 | 8079 |
| 38 |
영화 'The RITE' 중에서
|
2011.09.18 | 8328 |
| 37 |
짧고도 길었던 5시간 뉴욕 입성기
|
2011.09.21 | 9622 |
| 36 | 언젠가 썼던 글을 뒤적이다가. | 2011.09.29 | 8036 |
| 35 |
적당한 태블릿 PC 크기는?
|
2011.10.04 | 7803 |
| 34 |
Pivi MP-300 포토프린터 개봉기
|
2011.10.31 | 7280 |
| 33 |
Star Trek 중에서
|
2011.11.22 | 7113 |
| 32 |
성가대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
2011.12.26 | 7060 |
| 31 |
메추리알 40개 후라이 만들기.
|
2012.01.20 | 6661 |
| 30 |
제주도 하나 - 용두암, 테지움, 프시케월드, 거울궁전
|
2012.02.19 | 6127 |
| 29 |
제주도 둘 - 산굼부리, 선녀와 나무꾼, 다희연, 일출
|
2012.02.20 | 6750 |
| 28 |
제주도 셋 - 일출봉, 쇠소깍, 섭지코지, 잠수함, 오설록
|
2012.02.21 | 6417 |
| 27 |
제주도 넷 - 성문화 박물관, 천지연폭포, 서귀포KAL, 주상절리, 외돌개, 정방폭포
|
2012.02.28 | 7065 |
| 26 | 해가 바뀌고 벌써 3월 | 2012.03.06 | 6014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