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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널 낳았다"라고 아버지는 말하곤 했다. "널 쫓아낼 수도 있어. 무슨 상관이냐? 너 같은 놈을 하나 더 만들면 되는데."
    - 빌 코스비

이곳 저곳, 다녀옴에 대한 작은 기록들(Journey to myself)

여기 저기 갔다온 곳을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정리하는 것이라 순서가 뒤섞이기도 하네요. ^^

  1. 양평, 두물머리-별빛 미로공원-최진실 묘

    천문대에 별을 보러 다녀오며 그 주변을 들렀습니다. 두물머리에 잠시 발을 멈추고 '오데뜨'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얼마전 구입한 여행책에 나와있던 곳이라 큰 망설임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종이학 모양의 건물에, 정원도 예쁘게 꾸며 놓...
    Date2009.01.05 Category다녀온길 ByDreamy Reply0 Views97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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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을 내 가슴에. '중미산 천문대'

    새해도 맞이하고, 의미있는 날도 맞이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별을 선물해 보고자 가까운 천문대를 찾았습니다. 전부터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한번도 가본 적도 관심 가져본적도 없는 곳인지라 준비할때부터 새로운 것들이 많았...
    Date2009.01.05 Category다녀온길 ByDreamy Reply0 Views93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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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혼자 떠난 하루.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아니 뭐 좀 정리를 하고 싶었지요.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특별히 무슨일이 있었던것은 아니구요, 1년동안 정신없이 지나오면서 마음도 생각도 많이 지친것 같아서, 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었죠. 지나온 것에 대해 정리를 한다기 보다...
    Date2006.01.30 Category다녀온길 ByDreamy Reply0 Views77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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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혼자 다녀온 길 - 온양온천역, 현충사, 외암리 민속마을

    지난주 3일동안 휴가였다지요. 'Refresh 휴가'라고 불리우는 연차를 붙여서 쓰는 휴가입니다. 내리 이틀을 자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흘째 되는날에는 혼자 잠깐 시간을 내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멀리 갈 수는 없고, 온양온천역 주변으로...
    Date2006.12.29 Category다녀온길 ByDreamy Reply0 Views85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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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곳 저곳 다녀온 곳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여기 저기 갔다온 곳을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정리하는 것이라 순서가 뒤섞이기도 하네요. ^^
    Date2008.08.17 Category다녀온길 ByDreamy Reply0 Views66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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