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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사람은 자유를 갈망하며 죽어가고, 어떤 사람은 자유에 지쳐 쓰러진다.
    - 무명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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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1.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中

    알랭드 드 보통은 속물을 '하나의 가치 척도를 지나치게 떠벌리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 속물의 독특한 특징은 '사회적 지위와 인간의 가치를 똑같이 보는것'이라 하였다. 한살 한살 지나갈 수록, 어쩌면 난 "속물"스러운 사고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건 아...
    Date2012.03.12 ByDreamy Views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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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당신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습니까?'

    어느 강연에 가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다음 질문에 모두 '예'라고 말하신다면 부모님의 사랑을 흠뻑 받은 거랍니다. 1. 부모님이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준 기억이 있나요? 2. 당신이 힘든 이야기, 속이야기를 부모님께 해본 적이 있나요? 3. 당신 자신의 소견과...
    Date2012.02.16 ByDreamy Views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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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 1. 술, 담배를 마시고 피는 모습 2. 항상 이불 덮고 자고 있는 모습 3. TV 리모콘을 들고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 4. 열심히만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에는 서툰 모습. 토머스 고든은 "아버지의 역할은 13살(초등학교 6학년)까지다...
    Date2012.02.08 ByDreamy Views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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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三餘 삼여

    三 餘 삼 여 사람은 평생에 세 가지 여유로움을 즐겨야 한다.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었다.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
    Date2012.02.03 ByDreamy Views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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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거울

    거 울 - 조웅제 - 거울 속의 나는 목소리가 두 개 거울 밖으로 닿지 않는 작은 목소리 두 개 어느 밤 내게서 떨어져 나와 내가 되어버린 내 이름 조각들의 침묵의 목소리 톡톡 먼지를 떨어내고 옷깃을 저미고 씽긋 미소도 지어보지만, 단지 보이는 내 모습을 ...
    Date2011.12.11 ByDreamy Views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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