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Clouds

New Postings

  • "내가 널 낳았다"라고 아버지는 말하곤 했다. "널 쫓아낼 수도 있어. 무슨 상관이냐? 너 같은 놈을 하나 더 만들면 되는데."
    - 빌 코스비

  • Skin Info
bj
2018.05.26 21:29
구글링하다 여길 오게 되었어^^(몇년에 한번씩은 의도치 않게 오는듯^^;)
여전히 이것저것 공부 많이 하고 있구나..

공학+문학+음악도인 널보면 언제나 부럽넹...
갑자기 "시발자" 가 생각나는군.

그럼, 연말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