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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은 뜨거운 것이다.
    - 안도현 시인

CoLoR (BLOG)

유치찬란한 대화 모음집

  1. 꼰대 방지 5계명

    첫째,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 둘째,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셋째,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넷째, 말하지 말고 들어라, 답하지 말고 물어라. 다섯째, 존경은 권리가 아니라 성취다.
    Date2019.03.20 ByDreamy Views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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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허공 虛空

    허공 虛空 털썩. 그의 엉덩이는 버스 출발에 밀려 반쯤 빈 쌀자루 마냥 힘없이 의자에 꽂혔다. 나무 젓가락 같던 의지도 더 견디지 못하고 툭 부러졌다. 지친 버스가 저녁어둠 과거를 밀어내며 비틀비틀 달려갔다. 씨끄러운 침묵... 그는 그대로 지난 하...
    Date2018.10.02 ByDreamy Views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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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윤보영)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곱게 물든 은행나무길을 걷다가 그리움만 줍고 왔습니다 사랑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지만 솔직하게 고백하면, 오늘 그 병에 걸리고 싶더군요 (윤보영 - 내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또, 가을.
    Date2016.10.10 ByDreamy Views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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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평온을 비는 기도

    평온을 비는 기도 - 라인홀드 니부어(1892~1971) 하느님, 저희에게 저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 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저희가 바꾸어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한순간 순간을 살아가고,...
    Date2016.05.30 ByDreamy Views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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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두 늑대 이야기

    두 마리 늑대 시크릿 한 문장에서/바욘드 더 시크릿/흐름출판 체로키 부족에게는 손자에게 인생의 원칙을 가르쳐주는 지혜로운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앉혀놓고 말한다. "애야, 모든 사람 안에서는 늑대 두 마리가 치열하게...
    Date2016.03.14 ByDreamy Views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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