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Apr 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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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심은 하나의 검은 점과 같다는 것을
당신은 나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끊임없이 다시 닦아내지 않으면
흐려져 보이지 않는 어느 거울처럼,
단지 내버려둔다면 까맣게 더러워져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양심은 그런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저는 얼마나 많은 죄를
제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짓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 때문에 당신은 얼마나 아파하십니까.
제가 아프게 했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나의 행동으로 슬퍼한 이들,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기도합니다, 뉘우칩니다, 그리고 원합니다.
정진합니다, 노력합니다, 근면합니다, 정직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것 저에게로부터 나온 것은 모두 저에게로 돌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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