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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y의 책꽂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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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May 2026 09:0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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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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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lt;/STRONG&gt;&lt;BR&gt;저자 : 박태현&lt;BR&gt;정가 : 12000원 &lt;BR&gt;출판사 : 웅진윙스&lt;BR&gt;출간일 : 2008. 04. 15&lt;BR&gt;ISBN : 9788901080017&lt;BR&gt;요약 : ... 싶다면 지금 당장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lt;STRONG&gt;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lt;/STRONG&gt;』은 존경받는 상사, 또는 존중받고 싶은...&lt;BR&gt;자세히 보기 : &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D2NwW6DMBBEv2a4ICEHe4P3wMEG8hsVYCOitIUiEom/r+2GSj6M3r4Z/zz9dtToLOwVWqBrwQTW6BqYCvoSA1uwiA5LGJVIC6vyiHRockQhGJFuVbINbAnd5AlRSNEOxt+AkbDN+Yn4l0yaNGCVn0d1jqtsP1ZfD8vyyB7+qCfyXNLoR8d+GsvpOlQ9XdgJ5QRpydm8+ame932FNChv4cVu8d2//FaMy9cbuOEdPpzf+/tnsc6hcRvuDrJVJAUp+gU7xPcGJwEAAA==&quot; target=_blank&gt;보기&lt;/A&gt; &lt;FONT face=Batang&gt;
&lt;P align=left&gt;&lt;BR&gt;&lt;BR&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P&gt;&lt;FONT size=2&gt;회사 사무실 책꽃이에 꽂혀 있길래 집어들었다가 모두 읽었습니다.&lt;BR&gt;왜 조직이 리더가 생각하는 것 처럼 돌아가지 않는지,&lt;BR&gt;리더가 자주하는 착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짚어주고 있습니다.&lt;BR&gt;&lt;BR&gt;예를 들면 리더는 &quot;내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니 잘 알아듣고 있다&quot; 고 생각하지만&lt;BR&gt;실은 &quot;상사가 무슨 말을 하건, 그 상황만 모면하면 끝이다&quot;라는 것이라든지&lt;BR&gt;&quot;우리팀에는 인재가 없다&quot;고 생각하지만&lt;BR&gt;직원들은 &quot;왜 상사들은&amp;nbsp;하나같이 YES맨만 예뻐하는지 모르겠다&quot;고 생각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저야 아직 &apos;상사&apos;니 &apos;리더&apos;니 하는 단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lt;BR&gt;머리도 식힐겸 잡았다가 재밌게 읽어 버렸습니다.&lt;BR&gt;평소에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던것들을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amp;nbsp;&lt;BR&gt;조목조목 설명해 둔것들을 보니 공감이 많이 되었네요.&lt;BR&gt;&lt;BR&gt;그중 제 눈길을 잡았던 &apos;&lt;STRONG&gt;회사형 인간&lt;/STRONG&gt;&apos;에 대한 이야기 인용해 봅니다.&lt;BR&gt;&lt;BR&gt;&lt;/FONT&gt;
&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ize=3 face=Dotum&gt;회사형 인간의 특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1. 회사에서 필요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다.&lt;BR&gt;&lt;/STRONG&gt;회사에서의 삶을 자신의 인생 자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주요 생활터전인 만큼 굳이 일이 없어도 회사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도 여기저기 관심이 많다. 일도 매우 열심히 하는 편이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회사형 인간만큼 조직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어 보인다.&lt;BR&gt;&lt;BR&gt;&lt;STRONG&gt;2. 적을 만들지 않는다.&lt;BR&gt;&lt;/STRONG&gt;회사형 인간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관계이다. 그래서 회사 내에 적을 만드는 법이 없으며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자신만의 탄탄한 인맥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늘 바쁘다.&lt;BR&gt;&lt;BR&gt;&lt;STRONG&gt;3. 윗사람을 떠받든다.&lt;BR&gt;&lt;/STRONG&gt;회사형 인간은 윗사람의 지시 사항에 누구보다도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일처리의 수준은 지시한 사항과 거의 틀림이 없다고 보면 된다. 어떤 경우에는 오버한다는 느낌은 있어도 윗사람에게는 자신의 지시를 잘 따라주는 그가 사랑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윗사람고 함께 보내는 시간에는 절대로 빠지는 법이 없다. 윗사람과 잘 지내는 것이 자신이 보다 오래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face=Dotum&gt;회사형 인간의 치명적인 결점&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1. 의욕은 있지만 아이디어는 없다.&lt;BR&gt;&lt;/STRONG&gt;회사형 인간의 일처리는 철저히 윗사람의 생각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두뇌를 윗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우선적으로 활용한다. 머릿속이 윗사람의 생각에 가득 차 있다보니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기 어렵다. 일을 매우 열심히 하나 윗사람과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기에 이들만 가지고는 조직의 미래를 꿈꿀 수가 없는 것이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2. 역량 있는 구성원을 적으로 생각한다.&lt;BR&gt;&lt;/STRONG&gt;회사형 인간이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다. 그것은 조직 내에서 자신보다 역량이 뛰어나 보이는 다른 직원이다. 마치 눈에 난 가시처럼 싫어하고 경계한다. 특히 자신과 경쟁의 위치에 있게 되면 참지 못한다. 그리고 어떻게든 스스로를 높이고 상대방을 끌어내리려고 애를 쓴다. 회사형 인간이 때때로 험담이나 권모술수에 매우 능한 이유다. 더구나 자신의 경쟁이 될 만한 역량이 뛰어난 사람을 조직 내에 들이려고 하지도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회사형 인간이 조직의 중심 세력이 된다면 조직은 이들보다 높은 수준의 역량을 확보하지 못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3. 조직 내부에 불필요하고 형식적인 일들이 증가한다.&lt;BR&gt;&lt;/STRONG&gt;앞에서 언급했듯이 회사형 인간의 일처리 방식은 윗사람이 지시한 대로이다. 특히 그들은 리더의 스치듯 지나가는 말 한마디에도 민감해하고 과도하게 반응한다. 그 결과로 리더의 말 하나하나가 걸러지지 않고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일들이 된다. 대개 이런 일들은 결국 일선 현장에서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불필요하고 형식적인 일들이 되어 업무부하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는 경우가 많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4. 스스로의 역량이 계발되지 않는다.&lt;BR&gt;&lt;/STRONG&gt;회사형 인간은 자신의 대부분의 여가 시간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위해 소모한다. 물론 조직 생활에 있어 관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이들로 인해 지나치게 관계중심의 조직문화가 형성될 경우 조직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면, 안 되던 일도 인맥이나 친분으로 가능해지고 정작 되어야 하는 일이 사내 정치에 의해 마비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조직문화가 팽배해지면 대다수의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 계발보다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할 것이다. 회사형 인간 스스로는 물론 조직 전체적으로 미래를 위한 역량이 계발되지 않는다.&lt;BR&gt;&lt;BR&gt;&lt;STRONG&gt;5. 회사형 인간은 회사형 인간을 복제한다.&lt;/STRONG&gt;&lt;BR&gt;회사형 인간이 승진하여 리더가 되었을 경우 그는 자신의 부하도 회사형 인간이 되기를 강요한다. 그리고 부하로부터 자신이 과거에 회사와 당신에게 희생한 것을 돌려받고자 한다. 당신 자신의 의견에 반박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부하는 딱 눈밖에 나기 십상이다. 회사형 인간 밑에는 회사형 인간만이 정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lt;BR&gt;
머리말_당신이 노력해도 효과가 없는 이유&quot;먼저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라&quot; &lt;BR&gt;인트로_사자가 되고 싶은 왕토끼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그 문제가 존재하는 곳에 있다 &lt;BR&gt;&lt;BR&gt;1.직원들의 동기유발에 관한 당신의 착가 그리고 진실 &lt;BR&gt;Truth 01 직원들이 당신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확률은 5퍼센트에 불과하다 &lt;BR&gt;Truth 02 회식!직원들의 70퍼센트가 싫어한다 &lt;BR&gt;Truth 03 당신의 어설픈 칭찬이 사람 잡는다 &lt;BR&gt;Truth 04 당신은 정작 직원들에 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모른다 &lt;BR&gt;Truth 05 직원들이 당신에게 진짜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 &lt;BR&gt;&lt;BR&gt;2.권위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lt;BR&gt;Truth 06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 직원들은 들러리다 &lt;BR&gt;Truth 07 당신의 자기 자랑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다 &lt;BR&gt;Truth 08 직원들은 당신이 한 일을 낱낱이 알고 있다 &lt;BR&gt;Truth 09 당신이 변하면 부하직원들도 변한다 &lt;BR&gt;Truth 10 당신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lt;BR&gt;Truth 11 직원들의 눈에는 당신의 앞날이 걱정된다 &lt;BR&gt;&lt;BR&gt;3.사람을 보는 안목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lt;BR&gt;Truth 12 당신에게 인정받는 직원이 조직을 망친다 &lt;BR&gt;Truth 13 당신에게는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apos;인재를 보는 눈&apos;이 없는 것이다 &lt;BR&gt;Truth 14 이제 여성이 세상을 지배한다 &lt;BR&gt;Truth 15 당신 앞에서 Yes라고 말하는 것이 부하직원에게는 가장 쉽다 &lt;BR&gt;Truth 16 당신의 자의적인 인사평가는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범죄행위다 &lt;BR&gt;&lt;BR&gt;4.부하직원의 일하는 방식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lt;BR&gt;Truth 17 당신의 가시돋힌 소리에 직원들은 거짓말을 한다 &lt;BR&gt;Truth 18 당신이 개입할수록 직원들은 일하는 시늉만 한다 &lt;BR&gt;Truth 19 사무실 밖에 당신이 원하는 정답이 있다 &lt;BR&gt;Truth 20 멀티플레이어는 절대로 전문가가 될 수 없다 &lt;BR&gt;Truth 21 팀워크는 훈련된 결과다 &lt;BR&gt;Truth 22 창의적인 인재는 창의적인 조직 문화에서 나온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52/038/x9788901080017_icarus1213.jpg&quot; alt=&quot;x9788901080017_icarus1213.jpg&quot; style=&quot;&quot; /&gt;&lt;/FONT&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4:5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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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29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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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lt;/STRONG&gt;&lt;BR&gt;저자 : 더글러스 애덤스&lt;BR&gt;ISBN : 8970135472 9788970135472&lt;BR&gt;요약 : 이 책은 코믹 SF 장르를 개척한 작품이자 최고작으로, 한마디로 말해 &apos;범우주적인 거대한 농담&apos;이다. 재기발랄하고 유쾌한 상상력, 별난 캐릭터들...&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Batang size=2&gt;&lt;FONT size=4&gt;&lt;STRONG&gt;&lt;BR&gt;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lt;BR&gt;Hitchhiker&apos;s Guide to the Galaxy&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더글러스 애덤스 著&lt;BR&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작년 여름에는 &apos;파운데이션&apos;이라는 10권짜리 SF 소설을 읽었다면, 올 여름은 더글러스 애덤스의&lt;BR&gt;&apos;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apos;라는 SF 소설을 읽으며 보냈습니다.&lt;BR&gt;영화로도 나와있고, 1970년대부터 영국에서 라디오 드라마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lt;BR&gt;원래 이 소설은 라디오 드라마였다가, 인기가 있자 소설로 나오게 되었고,&lt;BR&gt;라디오 드라마 각본이 출판되기도 하고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lt;BR&gt;저는 영화로 가장 먼저 접하게 되었네요.&lt;BR&gt;지구상의 가장 똑똑한 동물이 인간이 아니라 돌고래라는 점,&lt;BR&gt;돌고래들이 &apos;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apos;라는 메시지를 남겨두고 홀연히 지구를 떠나버리고,&lt;BR&gt;그 다음날 공무원들의 그것과 비슷한 관료주의에 가득잔 보고인들에 의해 지구가 파괴되는 것,&lt;BR&gt;로봇이면서도 만사를 귀찮아하고 비관적으로 보는 우울증에 걸린 로봇 마빈.&lt;BR&gt;어느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lt;BR&gt;이 책에는 영화에 나온 에피소드 뿐만 아니라 다른 4개의 에피소드가 더해져 5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lt;BR&gt;&lt;BR&gt;SF 소설의 대부격이며 이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SF 소설과 영화에 모티브를 제공한 소설&lt;BR&gt;&apos;파운데이션&apos;이 대하소설과 같이 탄탄하게 짜여있고 일관된 세계관과 과학적 기반을 가지고 있었다면,&lt;BR&gt;&apos;히치하이커&apos; 시리즈는 그러한 것들을 완전히 무시해 버립니다.&lt;BR&gt;(일관성은 아예 기대하지 말라고 작가는 대놓고 밝히죠. 스타트랙이 매니아들 사이에서 얼마나&lt;BR&gt;&amp;nbsp;깊은 일관성으로 유지되고 있는 지 생각해 본다면&amp;nbsp;가히 파격적입니다.)&lt;BR&gt;대신 이 책들에는 현실세계에 대한 기발한 풍자와 공상 과학적 상상력이 들어 있습니다.&lt;BR&gt;&lt;BR&gt;예를 들어, 책 내용중에 어떤 외계인들은 (빛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물질은 없기 때문에)&lt;BR&gt;빛보다 빠르게 우주선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빛보다 빨리 퍼져나가는 &apos;나쁜 소문&apos;을&lt;BR&gt;동력으로 사용하려고 시도하기도 합니다. 재밌는 발상이죠.&lt;BR&gt;또한 식당에서 주문을 받는 웨이터의 계산표상에서는 우주의 수학적인 원리가 뒤틀린&lt;BR&gt;새로운 수학의 개념이 나와(생각한 것보다 항상 많이 나오는 가격을 풍자 합니다.) 계산 되기 때문에&lt;BR&gt;식당의 웨이터가 주문을 받고 계산하는 것을 이용하여 우주의 수학 원리를 뛰어 넘는&lt;BR&gt;우주선을 만들기도 하구요.&lt;BR&gt;&apos;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기&apos;라는 것이 있어서 무한히 불가능한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엔진도 나옵니다.&lt;BR&gt;&lt;BR&gt;재미있고, 말도 안되지요. ^^&lt;BR&gt;&lt;BR&gt;지구가 우주 고속도로를 내기 위해 파괴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지만,&lt;BR&gt;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apos;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apos; 편입니다.&lt;BR&gt;우주의 끝이라고 해서 우주의 가장 자리에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lt;BR&gt;시간상으로 우주의 &apos;끝&apos;. 수백억년 뒤의 우주가 완전히 소멸되는 곳에 있는 레스토랑에 대한 내용입니다.&lt;BR&gt;우주가 소멸하는 순간으로 시간이동을 해서 우주가 완전히 사라지는 장면을 바라보며&lt;BR&gt;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가격도 아주 쌉니다.&lt;BR&gt;현재 시간에서 1달러만 예금해 놓으면 우주가 사라지는 때에는 이자가 붙어 음식가격을 충분히 낼 수 있기 때문이죠.&lt;BR&gt;완전히 공허로 사라지는 우주를 바라보며 식사를 마치고 나면,&lt;BR&gt;레스토랑은 다시 천천히 시간의 역장을 돌려 우주가 사라지는 때로 돌아갑니다.&lt;BR&gt;&lt;BR&gt;긴박하게 짜여져 돌아간다거나, 아주 거대한 사건들이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지만,&lt;BR&gt;현실에 대한 기발한 상상으로 이루어진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lt;BR&gt;SF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한번쯤 읽어볼 만 합니다.&lt;BR&gt;&lt;BR&gt;사족.&lt;BR&gt;에피소드 중에 주인공 일행이 어느 행성 어느 곳에 찾아가서&lt;BR&gt;절벽에 활활 불타고 있는 &lt;STRONG&gt;창조주가 남겨준 마지막 메시지&lt;/STRONG&gt;를 읽는 장면이 나오는데요.&lt;BR&gt;(마빈은 이 것을 보고 긴긴 생을 마감한답니다.)&lt;BR&gt;이 메시지는 지금까지 인류가 가진 모든 미움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메시지입니다.&lt;BR&gt;그 메시지는 무엇일까요?&lt;BR&gt;궁금하죠? ㅋㅋㅋ&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394/029/%EC%82%AC%EC%A7%84100816_000.jpg&quot; alt=&quot;%EC%82%AC%EC%A7%84100816_000.jpg&quot; style=&quot;&quot; /&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21:03:47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SF</category>
                        <category>히치하이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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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운데이션 - 아이작 아시모프</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17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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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파운데이션&lt;/STRONG&gt;&lt;BR&gt;저자 : 아이작 아시모프&lt;BR&gt;출판사 : 현대정보문화사&lt;BR&gt;ISBN : 8974580853 9788974580858&lt;BR&gt;요약 : ... 기술과 문명을 보존하는 &quot;파운데이션&quot;을 설립한다. 샐던이 심리역사학을 완성시키기까지의 과정부터 설립된 파운데이션이 숱한 위기를...&lt;BR&gt;&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2MQQrDIBRET/NdSo0N1YWLGM01Sqy/KG2jFVPI7WtC4C2Gx8zULaNyKb3IGr3iN8l68l2xbAqsATHu2BHkAPoKVoMwoC+HMYdphR6kIKHgU4VaM/ABuqmxn9Jl/mGhj/Q5hXdnuHusc3zTHNpictEDN4zxjvE/U6Dei5I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lt;FONT size=5&gt;파 운 데 이 션&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size=2&gt;아이작 아시모프&amp;nbsp;著&lt;BR&gt;&lt;/FONT&gt;&lt;/FONT&gt;&lt;BR&gt;&lt;/P&gt;
&lt;P&gt;&lt;BR&gt;&amp;nbsp;지난 휴가때부터해서 요즘 &apos;파운데이션&apos;이라는 소설을 읽고 있는데 꽤 재미가 쏠쏠합니다.&lt;BR&gt;SF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의 SF소설이며, 휴고상을 받기도 했다는군요.&lt;BR&gt;서사시적 내용을 가진 10권짜리 책입니다.&lt;BR&gt;아이작 아시모프가 &apos;로마제국 흥망사&apos;라는 책을 읽고 영감을 얻어&amp;nbsp;미래에 대한 서사소설을 써보자고 &lt;BR&gt;생각하여 써 내려갔다고 하네요. 그런만큼 소설 내용에는 5백년이넘는 시간과 거대한 은하제국이 &lt;BR&gt;등장하고 그 은하제국이 소멸한 후 어떻게 다시 건설되는지가 담겨 있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5%84%EC%9D%B4%EC%9E%91_%EC%95%84%EC%8B%9C%EB%AA%A8%ED%94%84&quot;&gt;아이작 아시모프&lt;/A&gt;는 우리가 잘 아는 &apos;아이 로봇&apos;, &apos;바이센터니얼 맨&apos;, &apos;로봇&apos;&amp;nbsp;등의 영화의 원작이 되는&lt;BR&gt;소설들을 쓴 사람입니다. SF 소설에서는 고전으로 읽혀지고 있고, SF외에도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lt;BR&gt;전생애에 걸쳐 500여권의 책을 저술하였습니다.&lt;BR&gt;많은 SF 소설들을 저술하고, 그중에 일관되게 등장하는 &apos;&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A1%9C%EB%B4%87%EA%B3%B5%ED%95%99%EC%9D%98_%EC%82%BC%EC%9B%90%EC%B9%99&quot;&gt;로봇3원칙&lt;/A&gt;&apos;이라든지 &apos;멀티백&apos;이라는 거대한&lt;BR&gt;컴퓨터 및 비록 가상이지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상상력으로 이후 나오는 많은 SF물과 영화/드라마에&lt;BR&gt;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저는 아시모프의 글(특히 SF 단편들)이 좋은데요,&lt;BR&gt;그의 글에는 로봇과 미래사회가 나오기는 하지만 결국 &apos;사람&apos;의 감정과 정체성에 대한 내용이 많으며&lt;BR&gt;단지 미래사회를 묘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lt;BR&gt;인간적인 내용 또 반전들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lt;BR&gt;(이 홈페이지 안에도 아시모프의 글이 몇 편 올려져 있습니다.)&lt;BR&gt;&lt;BR&gt;&apos;파운데이션&apos;은 제가 처음으로 읽은 아이작 아시모프의&amp;nbsp;장편소설입니다.&lt;BR&gt;사실 소설은 흥미가 끌리지 않아 잘 읽지 않는데요, 지난 여름휴가를 보내보려 읽기 시작했습니다.&lt;BR&gt;파운데이션은 3부작으로 10권이 있는데,&lt;BR&gt;주요내용인 2부는&amp;nbsp;1950년대에 쓰여지고, 1부와 3부는 80년대말~90년대초에 새로 집필되었습니다.&lt;BR&gt;500만개가 넘는 별들과 10경이 넘는 인구를 가진 은하제국이 필연적으로 종말을 맞고 있는 가운데&lt;BR&gt;인간의 행동을 수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apos;해리 셀던&apos;이라는 과학자가&lt;BR&gt;제국 해체후에 3만년이 넘게 야만시대가 계속될 것을 예측하고, 그 시기를 1천년으로 줄일 수 있는&lt;BR&gt;파운데이션을 은하계 양끝에 두개 건설합니다. 하나는 물리과학이 집약되어 있는 파운데이션이며&lt;BR&gt;제국 소멸이후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힘을 확장합니다.&lt;BR&gt;다른&amp;nbsp;하나는 심리과학이 집약되어 있는 파운데이션이며, 은하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세계입니다.&lt;BR&gt;&lt;BR&gt;인간 사회의 행동을 수학적으로 예측한다는 개념도 흥미롭고,&lt;BR&gt;내용중에 나오는 SF적인 기술들도 재밌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다시 비춰주는&lt;BR&gt;3차원 거울이라든지, 은하대백과사전, 각종 소형 가전기구들, 음식 생산법 같은것이요.&lt;BR&gt;&lt;BR&gt;아직은 6권을 읽고 있는 중이라 10권에서 어떻게 끝날지 알 수는 없지만&lt;BR&gt;(네이버 찾아보니 허무하다는 리뷰가 하나 보이네요.&amp;nbsp;그래도 아직까진 재밌습니다. ^^)&lt;BR&gt;오랫만에 머리를 쉴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사족.&lt;BR&gt;예전 &apos;거대 우주선 시대&apos;라는 제목으로&amp;nbsp;지식채널e에서&amp;nbsp;한 방송의 원작인&lt;BR&gt;아서 클라크의 &apos;&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85%84%EA%B8%B0%EC%9D%98_%EB%81%9D&quot;&gt;유년기의 끝&lt;/A&gt;&apos;이라는 소설은 한참을 찾아도 구할 곳이 없군요.&lt;BR&gt;절판되었대요. ㅡㅡ;&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71/017/foundation.jpg&quot; alt=&quot;foundation.jpg&quot; style=&quot;MARGIN: 10px; margin:10px;&quot;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6:50:40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소설</category>
                        <category>SF</category>
                        <category>아시모프</category>
                        <category>파운데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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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젠테이션 젠, 가르 레이놀즈</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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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프리젠테이션 젠&lt;/STRONG&gt;&lt;BR&gt;저자 : 가르 레이놀즈&lt;BR&gt;출판사 : 에이콘출판사&lt;BR&gt;출간일 : 2008. 06. 20&lt;BR&gt;ISBN : 9788960770461&lt;BR&gt;요약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어울리는 프리젠테이션! 이 책은 슬라이드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안내서이다. 슬라이드는 실제 강연의 보조 역할을...&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D2NzQrDIACDnya9DEq3atWDB/v3GqNOh7JuumIHffvZUQY5hC8JSVu0UofwKFZvZM3EmRbv1S6bxNBDEHCCoYVqoDoMHVS1K0ecgv+I6NGS3WQi+OlfKtxi79KlFFErXMas/ad8TR+7lLfwPIDRh7kamyY/l9Hlxai9Qd0TKirGmi+4b+efpg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lt;FONT size=5&gt;프리젠테이션 젠&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가르 레이놀즈 著&lt;BR&gt;&lt;/FONT&gt;&lt;BR&gt;&lt;/P&gt;
&lt;P&gt;&lt;BR&gt;인터넷 책방에 들렀다가, 잘팔리는 책 위쪽에 랭크되어 있길래&lt;BR&gt;함께 주문해서 읽었습니다.&lt;BR&gt;저자는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미국 사람이더군요.&lt;BR&gt;&apos;젠&apos;이라는 말도 불교의 &apos;선&apos;을 이야기 합니다. &lt;BR&gt;(몰랐어요 -_- 알았으면 안샀을지도.)&lt;BR&gt;제목답게 내용 중간중간에는 불교 선종에서 이야기하는 도에 대해서&lt;BR&gt;미국사람이 이해한만큼 설명이 나옵니다.&lt;BR&gt;프리젠테이션이랑 엮어서요. 그런 부분들이 눈에 좀 걸리적 거린다는&lt;BR&gt;것만 빼고는 아주 괜찮은 책입니다.&lt;BR&gt;&lt;BR&gt;지금의 조그마한 사진에 글머리 기호가 잔뜩 늘어선 프리젠테이션이&lt;BR&gt;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lt;BR&gt;프리젠테이션 자료는 보고서가 되어서도 안되며,&lt;BR&gt;발표자를 충실히 도와주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켜야한다는 것.&lt;BR&gt;그리고 그것을 위한 기법과 기술들이 자세하게 설명됩니다.&lt;BR&gt;^^&lt;BR&gt;&lt;BR&gt;이 책을 읽고 프리젠터도 하나 질러버렸답니다. 하하.&lt;BR&gt;얼른 주제를 잡아 세미나를 하나 준비해서&lt;BR&gt;&apos;젠 스타일&apos;의 프리젠테이션을 한 번 해보아야 겠습니다.&lt;BR&gt;&lt;BR&gt;&lt;/P&gt;
&lt;STRONG&gt;&amp;nbsp;들어가며&lt;BR&gt;&lt;/STRONG&gt;1장 프리젠테이션의 현주소&lt;BR&gt;&lt;BR&gt;&lt;STRONG&gt;준비&lt;BR&gt;&lt;/STRONG&gt;2장 창의력, 한계, 제약조건&lt;BR&gt;3장 아날로그식 기획&lt;BR&gt;4장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기법&lt;BR&gt;&lt;BR&gt;&lt;STRONG&gt;디자인&lt;BR&gt;&lt;/STRONG&gt;5장 단순함이 중요한 이유&lt;BR&gt;6장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의 원리와 기술&lt;BR&gt;7장 슬라이드 예제: 이미지와 본문&lt;BR&gt;&lt;BR&gt;&lt;STRONG&gt;발표&lt;BR&gt;&lt;/STRONG&gt;8장 완전한 몰입&lt;BR&gt;9장 청중과의 교감&lt;BR&gt;&lt;BR&gt;&lt;STRONG&gt;미래를 향한 도약&lt;BR&gt;&lt;/STRONG&gt;10장 새로운 여행의 시작&lt;BR&gt;
&lt;P&gt;&lt;BR&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61/017/014a5a980.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1:24:20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서평</category>
                        <category>프리젠테이션 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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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라니아 이야기(How to survive among piranhas.)</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17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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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피라니아 이야기&lt;/STRONG&gt;&lt;BR&gt;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lt;BR&gt;정가 : 9500원 (할인가 : 6360원)&lt;BR&gt;출판사 : 시공사&lt;BR&gt;출간일 : 2006. 09. 13&lt;BR&gt;ISBN : 8952746929 9788952746924&lt;BR&gt;요약 : [출판사서평]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꿈꾸게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실패에...&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2NSw6DIABETzNumhgVaGHBQkSv0UihwfQjJdjE2xcbklm8zCeT9uCkWddHtS1WkotoWfXZXNwlRg1BoQaMCkIX4Fkc4wDBwOnpTzmjxTpKPRSHaiof3V36lAJIj27KOn7q9/x1sb6tr2JYU+BqXZqXZx18XkxmsSC6Y+25Id0Pbg+ItaY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gt;&lt;/P&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lt;FONT size=5&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1&gt;&lt;/FONT&gt;&lt;FONT size=1&gt;&lt;BR&gt;&lt;/FONT&gt;피라니아 이야기&lt;BR&gt;&lt;/FONT&gt;&lt;FONT size=3&gt;How to survive among piranhas.&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호아킴 데 포사다 著&lt;BR&gt;&lt;/P&gt;&lt;/FONT&gt;
&lt;P&gt;&lt;BR&gt;최근에 읽은 책 이야기 하나 할까합니다. 국내에서 백만부 이상 팔린 &lt;BR&gt;책이며, 대리번역 논란으로 씨끌씨끌했던 &apos;마시멜로우 이야기&apos;를 쓴 작가 &lt;BR&gt;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근작인 &apos;피라니아 이야기&apos;입니다.&lt;BR&gt;마시멜로우 이야기를 아시는 분들은 예상하겠지만 이 책 역시 자기계발과 &lt;BR&gt;동기부여에 관련된 책입니다. 실제 피라니아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lt;BR&gt;물고기도 아니고 그 성질이 포악하지도 않지만(머릿말에도 그런말은 &lt;BR&gt;나와요~), 자신의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거나 빠지기 쉬운 &lt;BR&gt;유혹들을 &apos;피라니아&apos;라고 부르고 호아킴(쿠바 출신이랍니다.)이 고른 7가지 &lt;BR&gt;피라니아에 대해 하나씩 풀어나갑니다.&lt;BR&gt;&lt;BR&gt;먼저 전체적인 느낌부터 말하자면 마시멜로우 이야기 보다는 낫다입니다. ^^ &lt;BR&gt;자신이 하고자하는 말을 놓고 소설의 형식을 슬쩍 빌어 억지스레 이야기를 &lt;BR&gt;이끌어가지는 않는다는 뜻이죠. - 그것이 호아킴의 잘못만은 아닌듯해요. &lt;BR&gt;&apos;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apos;가 히트한 이후로 그런 방식으로 자신의 &apos;세미나 &lt;BR&gt;자료&apos;를 독자에게 전하는 것은 하나의 큰 조류가 되버린듯 합니다. 아무리 &lt;BR&gt;스토리가 주인공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토록 저렴해보이고 억지스런 &lt;BR&gt;이야기를 만들어낸 죄의식도 없나봐요. 폰더씨도, 열광하는 팬들도, 고래를 &lt;BR&gt;춤추게 한 분도, 들어보세요. 식상하지 않아요? ^^- &lt;BR&gt;&lt;BR&gt;첫번째 피라니아는 &apos;고정관념&apos;입니다. 가장 많이 만나는 피라니아일 수도 &lt;BR&gt;있고 가장 큰 문제일 수도 있지요. 사람을 만나서 알기도 전에 먼저 그것에 &lt;BR&gt;대해 평가해버리는 것입니다.&lt;BR&gt;두번째 피라니아는 &apos;모험없는 삶&apos;입니다. 성공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lt;BR&gt;자의 것입니다.호아킴의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강연했었던 자신의 새로운 &lt;BR&gt;&apos;도전&apos;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책전체에 걸쳐 호아킴의 경험들이 예로 &lt;BR&gt;나오며, ^^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탁월한 성과를 이룬 사람들의 &lt;BR&gt;공통점은 전인미답, 남들이 가지 않은길을 앞서서 걸어갔다는 것입니다.&lt;BR&gt;세번째 피라니아는 &apos;목표없는 삶&apos;입니다. 목표는 불굴의 의지를 만드는 가장 &lt;BR&gt;강력한 원동력입니다.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고, 정해진 기간이 있어야 &lt;BR&gt;하며, 측정 가능하고, 삶의 여러 부분에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lt;BR&gt;네번째 피라니아는 &apos;부정적 감수성&apos;입니다. 낙관은 의지의 문제고 부정은 &lt;BR&gt;감정의 문제입니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지고 슬픈생각을 하면 &lt;BR&gt;슬퍼집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될 것입니다.&lt;BR&gt;다섯번째 피라니아는 &apos;질문과 요구 없는 삶&apos;입니다. 상대를 설득하는 가장 &lt;BR&gt;큰 비결은 바로 질문입니다. 또한 묵묵히 열심히 일만해서는 원하는 것을 &lt;BR&gt;이루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하며, 기회가 왔을 때는 당당하게 &lt;BR&gt;그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합니다. 물론 그것에 대한 준비 역시 잘 되어 &lt;BR&gt;있어야죠.&lt;BR&gt;여섯번째 피라니아는 &apos;열정 없는 삶&apos;입니다. 열정은 모든 것을 &lt;BR&gt;사로잡습니다. 절박함 만큼 상대를 잘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lt;BR&gt;열정은 그 어떤 인생의 멘토 보다 강력합니다. 열정, 열정, 열정. 자신의 &lt;BR&gt;다른 단점들마저도 열정 앞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lt;BR&gt;마지막 일곱번째 피라니아는 &apos;실행하지 않는 삶&apos;입니다. 출발을 해야 도착을 &lt;BR&gt;합니다. 복권을 사야 당첨이 되지요. 씨도 안뿌리고 결실이 있으리 &lt;BR&gt;만무합니다. 실패는 혹독하지만 최고의 스승입니다. 1956년 이후 세차레 &lt;BR&gt;연속된 올림픽에서 10종경기의 금메달은 그전 올림픽의 은메달리스트가 &lt;BR&gt;차지했습니다. 평생을 후회하며 살고 싶지 않다면(가지 않은 길이라고요? &lt;BR&gt;그길은 아직도 아름답게 보인다고요?) 지금 당장 시도하세요.&lt;BR&gt;&lt;BR&gt;저 일곱마리의 피라니아에는 꽤나 공감이 가네요. 한 번쯤 읽어볼 만한 &lt;BR&gt;책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책도 빨리 넘어갑니다. ^^ 오늘부터 바로 저 &lt;BR&gt;피라니아들을 잡아볼까요?&lt;BR&gt;&lt;BR&gt;&lt;/P&gt;
&amp;nbsp;저자 서문&lt;BR&gt;내 인생의 피라니아는 무엇인가_프롤로그&lt;BR&gt;&lt;BR&gt;첫 번째 피라니아 _ 고정관념을 버려야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lt;BR&gt;두 번째 피라니아 _ 모험 없는 삶은 희망 없는 삶과 같다&lt;BR&gt;세 번째 피라니아 _목표 없는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좌우된다&lt;BR&gt;네 번째 피라니아 _부정적 감수성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져라&lt;BR&gt;다섯 번째 피라니아_ 질문과 요구 없는 삶은 목표가 없는 삶과 같다&lt;BR&gt;여섯 번째 피라니아 _ 열정 없이는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lt;BR&gt;일곱 번째 피라니아_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lt;BR&gt;&lt;BR&gt;피라니아는 없다_에필로그&lt;BR&gt;역자 서문&lt;BR&gt;
&lt;P&gt;&lt;BR&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54/017/piran01_1_sigongbooks_laer61.gif&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54/017/cover01_p_story_1_tweetyun.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54/017/piran06_1_sigongbooks.gif&quot; border=0&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07 01:47:39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피라니아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몰입 Think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황농문</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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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몰입 Think Hard!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lt;/STRONG&gt;&lt;BR&gt;저자 : 황농문&lt;BR&gt;출판사 : 랜덤하우스&lt;BR&gt;출간일 : 2007. 12. 10&lt;BR&gt;ISBN : 9788925514826&lt;BR&gt;요약 :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잠재력을 깨우는 &apos;몰입&apos;을 하라!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 빌...&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2L0QqDIBhGn+bzUpoWWxde2GavETn/UNqmEwt6+wqCc3E4cMqWSNkYZ7YEp+S9vTXsv1DeFEwHrdFVME+0Bo+G+UyT8qUkSA3RH5wn/40rZf6O3ys4e8ngqIzhw5M/jt4GB/mqpaiEqHfyEqRgeA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lt;FONT size=5&gt;몰입&amp;nbsp; Think Hard!&lt;/FONT&gt;&lt;BR&gt;&lt;FONT size=3&gt;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황농문 著&lt;/FONT&gt;&lt;/P&gt;
&lt;P&gt;얼마전 EBS 특강에서 TV로 이분을 본적이 있습니다.&lt;BR&gt;자신의 &apos;몰입&apos;과 관련한 특별한 경험과, 그것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lt;BR&gt;다른 사람들이 자신안에 있는 깊은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apos;패턴&apos;으로 체계화 하셨더군요.&lt;BR&gt;보통사람이라면 같은 경험이라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lt;BR&gt;역시나 서울대 교수님 답게 하나하나 분석하시고 관련 사례와 심리학, 뇌 과학까지 참고하셔서&lt;BR&gt;몰입하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써 두셨습니다.&lt;BR&gt;&lt;BR&gt;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를 알고만 있어도 매우 도움이 될 좋은 책입니다.&lt;BR&gt;황농문 교수가 말하고 있는 &apos;몰입&apos;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몇번씩은 저마다 경험해 본 것입니다.&lt;BR&gt;어떤 일이든 잠도 자지 않고, 계속 그것만 생각하면서 집중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lt;BR&gt;이러한 상태를 지속적으로, 몇달, 심지어 1년씩 이어나갈 수 있으면서도&lt;BR&gt;머리가 아프지 않고 건강에도 전혀 이상이 없는 그분만의 노하우를 저술하고 있습니다.&lt;BR&gt;이러한 상황이 왜 좋은지,&lt;BR&gt;어떻게 초인적인 창조성과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지,&lt;BR&gt;이런 상태가 종교적인 명상과 어떻게 비슷하며,&lt;BR&gt;그 상태에서 진심으로 느껴지는 기쁨과 행복(&apos;쾌감&apos;이라고 말합니다)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런 연습을 조금씩 해나가고,&lt;BR&gt;도저히 풀수 없을 것 같은 어려운 문제를 설정하여 몰입한다면,&lt;BR&gt;자기 능력의 수십배, 수백배에 달하는 어려운 문제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며(약장수 같나요? ^^),&lt;BR&gt;그것에 대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lt;BR&gt;&lt;BR&gt;특히 저 같이 다른 사람과 부딪치기 보다, 자기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일이 많은 업무를 가진 사람에게&lt;BR&gt;매우 유용한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기회가 되는 대로, 저도 이 책에 쓰여진 대로,&lt;BR&gt;어떠한 문제에 대해 몰입Flow하여 생각해 보고,&lt;BR&gt;그 결과에 대해 정리해 볼까 합니다.&lt;BR&gt;&lt;BR&gt;&lt;BR&gt;&lt;/P&gt;
prologue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나는 기회&lt;BR&gt;intro 몰입 상태에서 경험한 문제 해결의 순간&lt;BR&gt;&lt;BR&gt;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apos;생각&apos;을 이동하라&lt;BR&gt;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생각법&lt;BR&gt;스스로 미분을 풀어낸 중학생들&lt;BR&gt;자유롭고 자연스러운 흐름, 몰입&lt;BR&gt;나의 특별한 몰입 체험&lt;BR&gt;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비법&lt;BR&gt;Work Hard에서 Think Hard의 패러다임으로&lt;BR&gt;&lt;BR&gt;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lt;BR&gt;몰입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할 것들&lt;BR&gt;완전한 몰입에 들어가는 3일간의 과정&lt;BR&gt;몰입 이후에 알게 되는 것들&lt;BR&gt;몰입의 즐거움과 주의할 점&lt;BR&gt;천천히 생각하기의 중요성&lt;BR&gt;몰입 상태에서의 문제 해결력&lt;BR&gt;당신이 잠든 사이에 문제는 풀린다&lt;BR&gt;세렌디피티와 꿈속에서의 영감&lt;BR&gt;행복의 절정&lt;BR&gt;보다 의미 있는 삶으로 이끄는 가치관의 변화&lt;BR&gt;고도의 몰입에 이르는 순간 당신은 최고가 된다&lt;BR&gt;&lt;BR&gt;3장 몰입은 뇌도 춤추게 한다&lt;BR&gt;몰입의 징후&lt;BR&gt;뇌과학으로 본 몰입&lt;BR&gt;쾌감회로와 도파민, A10 신경, 그리고 시냅스&lt;BR&gt;우리 몸은 목적을 원한다&lt;BR&gt;종교가 있으면 몰입하기 쉽다&lt;BR&gt;활동 위주의 몰입과 사고 위주의 몰입&lt;BR&gt;능동적인 몰입과 수동적인 몰입&lt;BR&gt;능동적인 몰입을 유도하는 죽음에의 통찰&lt;BR&gt;&lt;BR&gt;4장 교육과 몰입&lt;BR&gt;사고력을 높이는 학습법&lt;BR&gt;창의성과 창의적 노력이란&lt;BR&gt;몰입하면 정말 공부를 잘할까&lt;BR&gt;천재성을 일깨우는 생각의 힘&lt;BR&gt;몰입적 사고를 실천하는 유대인의 영재교육&lt;BR&gt;&lt;BR&gt;5장 직장생활과 몰입&lt;BR&gt;생각과 몰입이 최고의 경쟁력이다&lt;BR&gt;몰입중인 기업들&lt;BR&gt;직장에서 몰입을 적용하는 방법&lt;BR&gt;&lt;BR&gt;6장 몰입에 이르는 다섯 단계&lt;BR&gt;제1단계 | 생각하기 연습&lt;BR&gt;제2단계 | 천천히 생각하기&lt;BR&gt;제3단계 | 최상의 컨디션 유지&lt;BR&gt;제4단계 | 두뇌 활동의 극대화&lt;BR&gt;제5단계 | 가치관의 변화&lt;BR&gt;당신도 몰입할 수 있다&lt;BR&gt;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lt;BR&gt;&lt;BR&gt;epilogue&lt;BR&gt;참고문헌&lt;BR&gt;
&lt;DIV&gt;&lt;IMG height=640 alt=사진100406_000.jp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703/017/%EC%82%AC%EC%A7%84100406_000.jpg&quot; width=441&gt;&amp;nbsp;&lt;BR&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17:29:44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몰입</category>
                        <category>황농문</category>
                                </item>
                <item>
            <title>피플웨어, 톰 디마르코 외</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17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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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피플 웨어&lt;/STRONG&gt;&lt;BR&gt;저자 : 톰 디마르코, 티모시 리스터&lt;BR&gt;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lt;BR&gt;출간일 : 2003. 01. 06&lt;BR&gt;ISBN : 8974422492 9788974422493&lt;BR&gt;요약 : ...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사람을 다루는, &amp;lt;strong&amp;gt;피플 웨어&amp;lt;/strong&amp;gt;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사례들은 실패한 이야기들이다. 과연...&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upLEi1TcrPz1YrzUyxNTa3NDRVKyxNLaq0VXV1UbU0UXVyhjIsgAxnVUsnVUcLMMNM1clELaMoNc02o6SkQNXYUdXIDYhAZunlJZalFukl5+dCBVKSoIz4lNSSxMwcvYIMoA63pMwUVWMXQ0MLQ0sDAKHIc6KJ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size=4&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lt;FONT size=5&gt;&amp;nbsp;피플웨어 Peopleware&lt;BR&gt;&lt;/FONT&gt;&lt;FONT size=3&gt;정말로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gt;&lt;BR&gt;톰 디마르코, 티모시 리스터 著&lt;/P&gt;
&lt;P&gt;&lt;BR&gt;IT 개발자라면, 프로젝트 매니저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lt;BR&gt;피플웨어. 말 그대로 Software 프로젝트에서 사람의 역할과 그 중요성,&lt;BR&gt;그리고 아주 높은 효율을 내는 드림팀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lt;BR&gt;&lt;BR&gt;IT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결국은 &apos;사람&apos;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실수를 하게 마련이지요.&lt;BR&gt;또한 지식 근로자의 특성상, 기존 햄버거 가게 점원들을 관리하는 똑같은 방식으로 관리를 한다면&lt;BR&gt;팀의 생산성이 떨어질 것은 뻔한 일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lt;BR&gt;명료하게 &apos;초과근무는 없다&apos;라고 주장합니다. 직원들은 정확하게 초과 근무한 시간만큼 일을 덜함으로써&lt;BR&gt;&apos;미달 근무&apos; 시간을 보충하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는 초과근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책일 읽다보면 참으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습니다.&lt;BR&gt;&apos;생산성&apos;에 대한 스페인식과 영국식 이론이 그것중 하나인데요.&lt;BR&gt;스페인식 이론에 따르면, 세상에는 한정된 가치만 존재하기 때문에 천연자원이나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착취해서 &lt;BR&gt;그 가치를 얻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영국식 이론에 따르면 가치는 창의력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창출될 수 있습니다.&lt;BR&gt;(그 결과 영국인들이 산업혁명을 이루어낸 반면, 스페인인들은 제3세계의 천연 자원과 토착민들을 수탈하는 데 &lt;BR&gt;온갖 노력을 기울였고, 결국 수고의 대가로 대규모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죠)&lt;BR&gt;&lt;BR&gt;스페인식 경영이론을 따르는 관리자는 어떻게든 팀원들을 더 일을 시켜 일정을 줄이려 하고,&lt;BR&gt;미달 근무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S/W 공학에 관한 책에서는 거의 공통으로 나오지만, 역시 이 책에서도,&lt;BR&gt;Software 개발에 나타날 &apos;만병통치약 (다른책에서는 은탄환, 슈퍼맨 등 많은 이름으로 불리웁니다)&apos;은 없다고 말합니다.&lt;BR&gt;관리자들이 하는 많은 오해들도 예를 들고 있구요.&lt;BR&gt;&lt;BR&gt;&lt;/P&gt;
&lt;STRONG&gt;1. 당신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놓치고 있다.&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당신은 그렇게 기본적인 것을 놓쳤을 만큼 바보가 아니다. 당신은 끊임없이 새로운 &lt;BR&gt;&amp;nbsp; 생산성 제고책을 찾고 있으며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lt;BR&gt;&lt;STRONG&gt;&lt;BR&gt;2. 다른 관리자들은 100% 혹은 200% 이상의 생산성을 올리고 있다.&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 : 말도 안되는 소리다. 코딩작업과 테스트 작업을 완전히 끝냈다고 100% 생산성이 &lt;BR&gt;&amp;nbsp;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분석, 교섭, 명세, 인수테스트, 변환을 포함한 나머지 작업이 &lt;BR&gt;&amp;nbsp; 항상 남아있다.&lt;BR&gt;&lt;STRONG&gt;&lt;BR&gt;3. 기술의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당신이 뒤처지고 있다.&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물론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하지만, 당신이 하는 대부분의 일은 첨단 기술과는 별로 &lt;BR&gt;&amp;nbsp; 관련이 없다.(이는 첨단기술에 대한 환상)&lt;BR&gt;&lt;STRONG&gt;&lt;BR&gt;4. 프로그래밍 언어를 바꾸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이다.&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프로그래밍 언어는 오직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단계에만 영향을 미친다. 언어를 &lt;BR&gt;&amp;nbsp; 바꾸면 약 5%(무시할만한 수치는 아니지만) 정도의 생산성이 향상되겠지만 그 &lt;BR&gt;&amp;nbsp; 이상은 아니다.&lt;BR&gt;&lt;STRONG&gt;&lt;BR&gt;5. 주문 잔고 때문에 생산성을 당장 두 배로 올려야 한다.&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그 프로젝트가 만들어 내는 것은 주문 잔고가 아니라 빨리 포기해야 할 제품이다.&lt;BR&gt;&lt;STRONG&gt;&lt;BR&gt;6. 모든 것을 다 자동화해야 한다? 혹은 개발 구성원들도 자동화할 시간이 되지 않았나?&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또 다른 형태의 첨단기술에 대한 환상이다. 개발자들의 주업무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lt;BR&gt;&amp;nbsp; 하는 부분을 형식을 갖춰 조직화하는 인간 커뮤니케이션 작업이다. 자동화할 만한 &lt;BR&gt;&amp;nbsp; 성질의 것이 아니다.&lt;BR&gt;&lt;STRONG&gt;&lt;BR&gt;7. 직원들에게 더욱더 압력을 가하면 일을 더 잘할 것이다.&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 그들은 더 지루하게 일을 할 것이다.&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톰 디마르코는, 개발자의 생산성은 오히려 생산성이 높은 개발자를 모아 놓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lt;BR&gt;근거들을 주장합니다. (개발자 개인간의 생산성이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lt;BR&gt;그리고 이런 좋은 개발자들은 몰려있으며, 그들이 몰려 있는 회사의 환경들을 하나하나 나열하며,&lt;BR&gt;그러한 환경이 좋은 개발자를 만드는 것인지, 생산성 높은 개발자들이 그러한 환경을 찾아가는 것인지에 대한&lt;BR&gt;인과관계는 명확치 않지만, 높은 생산성을 가진 팀이나 회사의 환경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lt;BR&gt;&lt;BR&gt;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개발자들이 원하는 업무 환경이나,&lt;BR&gt;또는 그런 개발자들을 만들게하는 환경이 어떤 것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lt;BR&gt;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lt;BR&gt;넓은 개인 공간, 높은 칸막이(개인 사무실이면 최고!), 방해받지 않는 업무환경, 조용한 분위기...&lt;BR&gt;&lt;BR&gt;마지막 장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드림팀 만들기와 (그 반대 드림팀 죽이기도 있습니다.^^)&lt;BR&gt;소프트웨어 팀이, 단순한 팀을 넘어서서,&lt;BR&gt;하나의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팀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lt;BR&gt;저도 &apos;아 나도 그런 팀에 있으면 좋겠다&apos;하는 강렬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lt;BR&gt;&lt;BR&gt;단지 주어진 목표를 향해서만 팀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lt;BR&gt;이런 작지만 중요한 부분들을 신경쓰면서 매니징 한다면,&lt;BR&gt;또 내가 그런 팀에 속할 수 있다면 좋겠구나 하고&lt;BR&gt;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lt;BR&gt;&lt;BR&gt;그래서 그런 지, 여러번 읽었습니다. ^^&lt;BR&gt;&lt;BR&gt;&lt;/P&gt;
1. 인적 자원 관리&lt;BR&gt;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다&lt;BR&gt;햄버거 마인드&lt;BR&gt;진정한 생산성의 의미&lt;BR&gt;여유 시간이 있어야 품질을 따진다&lt;BR&gt;다시 본 파킨슨 법칙&lt;BR&gt;만병통치약은 없다&lt;BR&gt;&lt;BR&gt;2. 사무실 환경&lt;BR&gt;비생산적인 작업 환경&lt;BR&gt;도대체 여기선 일할 수가 없어요&lt;BR&gt;사무실 시설비 아끼기&lt;BR&gt;&lt;BR&gt;[인터메조]&lt;BR&gt;머리로 일한 시간, 몸으로 일한 시간&lt;BR&gt;전화로부터 벗어나자&lt;BR&gt;사무실에 다시 문을 달자&lt;BR&gt;진화하는 업무 공간&lt;BR&gt;&lt;BR&gt;3. 꼭 필요한 사람들&lt;BR&gt;혼블로워 효과&lt;BR&gt;직원을 제대로 뽑으려면&lt;BR&gt;여기서 일하는 것에 만족합니다&lt;BR&gt;자가 수정 시스템&lt;BR&gt;&lt;BR&gt;4. 드림팀 키우기&lt;BR&gt;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lt;BR&gt;블랙팀의 교훈&lt;BR&gt;팀 죽이기&lt;BR&gt;스파게티 회식&lt;BR&gt;서로 신뢰하는 문화&lt;BR&gt;팀 형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lt;BR&gt;&lt;BR&gt;5. 일은 재미있어야 한다&lt;BR&gt;때론 무질서가 필요하다&lt;BR&gt;자유 전자적 속성을 지닌 사람들&lt;BR&gt;잠자는 거인을 깨워라&lt;BR&gt;&lt;BR&gt;6. 피플웨어 그 후&lt;BR&gt;다시 본 팀 죽이기&lt;BR&gt;과도한 경쟁은 단결을 해친다&lt;BR&gt;프로세스 개선 프로그램&lt;BR&gt;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lt;BR&gt;사람에게 투자하자&lt;BR&gt;조직 학습이 필요하다&lt;BR&gt;궁극적으로 관리자가 저지르는 죄&lt;BR&gt;공동체 형성
&lt;P&gt;&lt;BR&gt;&lt;IMG height=640 alt=사진100405_001.jp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680/017/%EC%82%AC%EC%A7%84100405_001.jpg&quot; width=436&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4:50:09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전공</category>
                        <category>피플웨어</category>
                        <category>톰 디마르코</category>
                                </item>
                <item>
            <title>카르마 경영, 이나모리 가즈오</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17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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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카르마 경영&lt;/STRONG&gt;&lt;BR&gt;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lt;BR&gt;출판사 : 서돌&lt;BR&gt;출간일 : 2005. 09. 12&lt;BR&gt;ISBN : 8991819001 9788991819009&lt;BR&gt;요약 : ... 시대의 진정한 기업가가 들려주는 삶과 경영에 대한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 &lt;BR&gt;카르마는 업(業)이라고도 하며, 생각한 것이...&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DWMSwrDIABETzNuCpLEBnXhQhtzjRKrJdKPVkwht28CKcziMbyZuuagXEoPskSvGJdtTz5LKKuCvcBImDOsge7/wCHECVbDdDDDLkkB0ZK5hLuaa81gGt24ZX+l7+kbCr2l11F4d8DVhzrFJ83zthhd9GBDK5tGMP4DSJkg/pQ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 size=5&gt;&lt;STRONG&gt;카르마 경영&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이나모리 가즈오 著&lt;/P&gt;
&lt;P&gt;&lt;BR&gt;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의 대기업 교세라의 창업자입니다.&lt;BR&gt;교세라가 워낙 큰 회사이기도 하고, 이나모리 카즈오는 &apos;정도경영, 도덕경영&apos;의 원조격인 분이라고 합니다.&lt;BR&gt;심지어 이분은 65세에 교세라 회장직을 사임하고, 불가에 귀속하셨하고 하네요.&lt;BR&gt;(최고 기업의 회장직을 버리고 스님이 되시다니, 드라마 같은 일입니다.)&lt;BR&gt;&lt;BR&gt;이 책에는 이나모리 가즈오 전회장의 경영철학과 삶의 방식까지 녹아들어가 있습니다.&lt;BR&gt;저도 사실 회사에서 읽어봐라 읽어봐라 해서 책을 잡은 것도 크지만,&lt;BR&gt;그 만큼(읽어보라 할만큼)&amp;nbsp;의미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BR&gt;이분의 삶의 원리는 &lt;STRONG&gt;인생의 결과 = 사고 방식 ×&amp;nbsp;열의 ×&amp;nbsp;능력&lt;/STRONG&gt; 이라는 간단한 방적식으로 정리됩니다.&lt;BR&gt;간단한 것일 수록 더욱 옳은 것이라는 자신의 믿음이 반영된 것이기도 하구요.&lt;BR&gt;인생이나 일의 결과는 위의 간단한 3가지 요소에 달려있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이야기합니다.&lt;BR&gt;능력이 있더라도 열의가 없으면 절반도 이루지 못할 것이고,&lt;BR&gt;열의와 능력이 있어도 사고 방식이 옳지 못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lt;BR&gt;(사고방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이유는 - 값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lt;BR&gt;이 세가지 요소가 서로 &lt;STRONG&gt;곱&lt;/STRONG&gt;의 관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삶이므로&lt;BR&gt;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이루고자하는 열의를 가지고, 능력을 펼친다면&lt;BR&gt;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또한 가즈오가 27세에 교세라를 창업하면서 경험적으로 익혀온 경영방침은&lt;BR&gt;대단히 간단하고 또 지키기 쉽지 않은 &apos;인간적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옳은 일인가?&apos;하는&lt;BR&gt;도덕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옳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결정한다는 단순한 것이었다고 말합니다.&lt;BR&gt;&lt;BR&gt;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그것을 위해 간절함을 담은 열정으로 노력한다면,&lt;BR&gt;성공할 것이라는 (뭐 동의합니다. 될때까지 노력할터이니 안될 수 없을 것입니다.)&lt;BR&gt;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진리를 몸소 실천한 사람의 글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
프롤로그&lt;BR&gt;&lt;BR&gt;&lt;STRONG&gt;불확실한 시대일수록 더욱 &apos;어떻게 살고 있는지&apos;를 돌아보라&lt;/STRONG&gt;&lt;BR&gt;이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는 영혼을 닦아나가는 것&lt;BR&gt;단순한 원리원칙을 흔들리지 않는 지침으로&lt;BR&gt;인생의 진리는 열심히 일하면 깨닫게 된다&lt;BR&gt;&apos;사고방식&apos;을 바꾸면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lt;BR&gt;카르마-인생은 마음에 그리는 대로 이루어진다&lt;BR&gt;인류에게 예지의 힘을 준 &apos;지혜의 창고&apos;&lt;BR&gt;자신을 엄히 다스리는 &apos;왕도&apos;, 삶의 방식을 실천하라&lt;BR&gt;&lt;BR&gt;&lt;STRONG&gt;제1장 생각을 실현시켜라&lt;/STRONG&gt;&lt;BR&gt;원하는 것만 얻을 수 있는 인생의 법칙&lt;BR&gt;자나 깨나 강렬하게 계속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gt;현실이 된 모습이 컬러로 보이는가&lt;BR&gt;세세한 부분까지 컬러로 상상할 수 있으면 실현된다&lt;BR&gt;세심한 계획과 준비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lt;BR&gt;아프고 난 후에 깨달은 마음의 대원칙&lt;BR&gt;운명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진리를 깨닫다&lt;BR&gt;단념하지 않고 계속하면 성공할 수 있다&lt;BR&gt;노력에 노력을 더하면 평범함은 비범함으로 바뀐다&lt;BR&gt;매일 창의적인 연구를 계속하면 크게 비약할 수 있다&lt;BR&gt;현장에 있는 &apos;신의 음성&apos;이 들리는가&lt;BR&gt;항상 &apos;유의주의(有意注意)&apos;하라&lt;BR&gt;넘칠 듯한 꿈을 가지면 인생은 크게 발전한다&lt;BR&gt;&lt;BR&gt;&lt;STRONG&gt;제2장 원리원칙에 근간을 두고 생각하라&lt;/STRONG&gt;&lt;BR&gt;인생도 경영도 단순명료한 원리원칙이 좋다&lt;BR&gt;길을 잃었을 때 이정표가 되어주는 &apos;삶의 철학&apos;&lt;BR&gt;세상 풍조에 현혹되지 않고 원리원칙을 사수할 수 있는가&lt;BR&gt;알기만 해서는 안 된다. 실행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lt;BR&gt;사고방식의 방향이 인생의 모든 방향을 결정한다&lt;BR&gt;자신의 인생 드라마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lt;BR&gt;현장에서 땀 흘리지 않으면 어떤 일에도 익숙해질 수 없다&lt;BR&gt;바로 지금, 이 순간을 필사적으로 살아라&lt;BR&gt;좋아해야 &apos;자연성(自然性)&apos; 인간이 될 수 있다&lt;BR&gt;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전진하면 인생은 크게 변화한다&lt;BR&gt;복잡한 문제도 풀어내면 확실하게 보인다&lt;BR&gt;국제 문제, 국가 간 마찰도 단순하게 생각하라&lt;BR&gt;외국과의 교섭은 상식보다 합리로&lt;BR&gt;&lt;BR&gt;&lt;STRONG&gt;제3장 마음을 수양하고 높이라&lt;/STRONG&gt;&lt;BR&gt;사람들은 왜 &apos;아름다운 마음&apos;을 잃어버렸을까&lt;BR&gt;지도자는 재능보다 덕을 갖춰야&lt;BR&gt;항상 자신을 성찰하고 인격을 수양하라&lt;BR&gt;마음을 수양하기 위해 필요한 여섯 가지 정진&lt;BR&gt;미숙한 마음에 감사를 심어준 &apos;숨은 염불&apos;&lt;BR&gt;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준비해두라&lt;BR&gt;기쁠 때 기뻐할 줄 아는 순박한 마음&lt;BR&gt;톨스토이도 감탄한 인간의 욕심에 관한 설화&lt;BR&gt;사람을 유혹하는 &apos;세 가지 독&apos;을 어떻게 떨쳐낼 것인가&lt;BR&gt;정검을 빼면 성공하지만, 사검(邪劍)을 빼면 무덤을 판다&lt;BR&gt;일하는 기쁨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기쁨&lt;BR&gt;석가모니가 말한 육바라밀을 마음에 새기라&lt;BR&gt;마음을 일상의 노력으로 수양이 된다&lt;BR&gt;노동의 의의와 근면에 대한 긍지를 되찾으라&lt;BR&gt;&lt;BR&gt;&lt;STRONG&gt;제4장 이타심으로 살아가라&lt;/STRONG&gt;&lt;BR&gt;탁발수행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의 마음&lt;BR&gt;마음가짐 하나로 지옥은 극락이 될 수 있다&lt;BR&gt;남을 위하는 마음이 비즈니스의 원점&lt;BR&gt;이타심을 기르면 사물을 보는 시야도 넓어진다&lt;BR&gt;매일 밤 자문했던 신규사업 진출 동기&lt;BR&gt;세상을 위해, 타인을 위해 일부러 손해를 본다&lt;BR&gt;사업으로 얻은 이익은 사회를 위해 쓰라&lt;BR&gt;부국유덕(富國有德)을 국시로 삼자&lt;BR&gt;배려와 이타의 미덕을 잊고 있지는 않은가&lt;BR&gt;지금이야말로 도덕에 기초한 인격교육으로 돌아갈 때이다&lt;BR&gt;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말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나가자&lt;BR&gt;자연의 이치에서 배우는 만족을 아는 삶의 방식&lt;BR&gt;인류가 자각할 때 &apos;이타&apos;의 문명은 꽃핀다&lt;BR&gt;&lt;BR&gt;&lt;STRONG&gt;제5장 우주의 흐름과 조화를 이룬다&lt;/STRONG&gt;&lt;BR&gt;인생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커다란 두 힘&lt;BR&gt;인과응보의 법칙을 알면 운명도 바꿀 수 있다&lt;BR&gt;결과에 노심초사하지 말라. 인과응보의 결과는 정확하다&lt;BR&gt;삼라만상을 쉼 없이 성장시키는 우주의 흐름&lt;BR&gt;위대한 힘이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다&lt;BR&gt;내가 불문에 들어가기로 결심한 이유&lt;BR&gt;불완전해도 좋다. 정진을 거듭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lt;BR&gt;마음의 중심에 진리와 맞닿는 &apos;핵&apos;이 있다&lt;BR&gt;재난은 &apos;업&apos;이 사라지는 것이니 기뻐하라&lt;BR&gt;깨달음을 구하기보다 이성과 양심으로 마음을 수양하라&lt;BR&gt;아무리 보잘것없는 것에도 주어진 역할이 있다&lt;BR&gt;사람이 가져야 할 삶의 방식을 지향하라. 미래는 거기에 있다&lt;BR&gt;&lt;BR&gt;에필로그&lt;BR&gt;옮긴이의 말
&lt;P&gt;&lt;BR&gt;&lt;IMG height=500 alt=사진100323_001.jp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606/017/%EC%82%AC%EC%A7%84100323_001.jpg&quot; width=320&gt;&amp;nbsp;&lt;BR&gt;&lt;BR&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3:47:03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자기계발</category>
                        <category>카르마 경영</category>
                        <category>교세라</category>
                        <category>가즈오</category>
                                </item>
                <item>
            <title>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톰 드마르코 외</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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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책 제목 : &lt;STRONG&gt;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lt;/STRONG&gt;&lt;BR&gt;저자 : 톰 드마르코&lt;BR&gt;출판사 : 인사이트&lt;BR&gt;출간일 : 2009. 11. 16&lt;BR&gt;ISBN : 9788991268685&lt;BR&gt;요약 : ... 맥메나민, 그리고 수잔 로버트슨과 제임스 로버트슨의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가슴으로는 알고 있지만 머리로는 이해하기...&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D1N3QqDIBh9muPNIHJW6oUXlvYao6YjWVstbNDbTyEGh4/znR9OPFavxmV5kj04xbikNfnsfjsUrIGsICrYFppCdrAddAlpsiU0WgGbbglRXrKXomcoqSaT9Lbdv0+mzT/UFOMKpnHtE/Jy8R6+fivuy+sU3HiSm/NxCHOxTqnRj8GBmYZyWTf8B8Ji3w24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face=Batang&gt;&lt;FONT size=4&gt;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lt;BR&gt;&lt;/FONT&gt;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lt;BR&gt;&lt;/FONT&gt;&lt;/STRONG&gt;톰 드마르코, 팀 리스터, 피터 흐루스카, 스티브 맥메나민, 수잔 로버트슨, 제임스 로버트슨&amp;nbsp;著&lt;BR&gt;&lt;/P&gt;
&lt;P&gt;&lt;BR&gt;이 책은 제가 최근에 읽은 소프트웨어 책 중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책이 아닌가 합니다.&lt;BR&gt;&apos;피플웨어&apos;라는 책으로 유명한 톰 드마르코와 다른 여러 개발자 지인들이 함께&lt;BR&gt;(이들의 개발 경력을 모두 합치면 150년이 넘는다고 도입부에서 자랑(?)합니다)&lt;BR&gt;그동안 경험적으로 겪은 성공하는 팀과 실패하는 프로젝트 팀에서의 군상과 행동 패턴들을&lt;BR&gt;짧게 짧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lt;BR&gt;책에 나오는 좋은패턴/안티패턴만 75가지나 됩니다. 하나 하나 읽다보면 공감가는 말들도 많구요.&lt;BR&gt;&lt;BR&gt;일단 표지와 책 제목부터가 재기 넘칩니다.&lt;BR&gt;제목이 &apos;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apos;입니다. &lt;BR&gt;그리고는 표지에 달마대사가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있습니다. 하하하.&lt;BR&gt;더 재밌는 사실은 이 책이 &lt;STRONG&gt;번역서&lt;/STRONG&gt;라는 것입니다.&lt;BR&gt;번역자께서 재치있게 번역 하신듯 하네요. 원래 제목은 &apos;아드레날린 중독증과 템플릿 좀비&apos;이죠.&lt;BR&gt;이 책을 선택하는데에 제목과 표지가 한 몫 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군요.&lt;BR&gt;&lt;BR&gt;내용도 공감되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습니다.&lt;BR&gt;순서대로 읽어나갈 필요도 없이 손 가는 대로 제목으로 보고 흥미로운 순서대로 읽으시면 됩니다.&lt;BR&gt;항상 팀원들이 바쁘고 급하게 일하고 있어야 팀이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apos;아드레날린 중독증&apos;이라든지,&lt;BR&gt;도무지 No라고 할줄 모르는 &apos;프로젝트 매춘부&apos;같은 관리자(매춘부라는 표현이 좀 과할까요? ^^)&lt;BR&gt;새로운 기능을 도입할 때 넓게 대충 본 후 다시 깊게 들어가는 &apos;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apos;도 그렇고&lt;BR&gt;툴의 사용 비용이 툴의 구입 비용보다 훨씬 비싸다는 &apos;조각칼을 주었으니 미켈란젤로가 되어라&apos; 패턴 등&lt;BR&gt;공감되고 재미있는 단상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lt;BR&gt;&lt;BR&gt;&apos;맞아맞아, 딱 우리팀이야&apos; 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lt;BR&gt;정말 그런가? 하는 부분들도 있을 것이지만, 만약 지금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면,&lt;BR&gt;자신의 팀 또는 옆 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중 이런 패턴들과 일치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lt;BR&gt;재미있을 것입니다. &lt;BR&gt;또한 팀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으시다면, 나쁜 패턴은 빨리 찾아 없애고,&lt;BR&gt;좋은 패턴은 더욱 많이 생기도록 유도하면 개발자와 관리자, 회사 모두에게 좋겠죠.&lt;BR&gt;&lt;BR&gt;책 내용중 중간 휴식으로 들어가 있는 &apos;프로젝트 용어정리&apos; 중 일부 발췌해 봅니다.&lt;BR&gt;&lt;BR&gt;&lt;STRONG&gt;[ 이렇게 말하면 ]&amp;nbsp;&amp;nbsp;&lt;/STRONG&gt;→&lt;STRONG&gt;&amp;nbsp; [ 속뜻은 이렇다 ]&lt;BR&gt;&lt;/STRONG&gt;&apos;일정이 굉장히 의욕 적입니다&apos;&amp;nbsp; → &apos;우린 망했습니다.&apos;&lt;BR&gt;&apos;다음 몇 차례 반복에서 지연을 만회해야 합니다.&apos; → &apos;우린 완전히 망했습니다.&apos;&lt;BR&gt;&apos;그 친구는 수색대 선봉입니다.&apos;&amp;nbsp; → &apos;그 친구는&amp;nbsp;망했습니다.&apos;&lt;BR&gt;고차원 → 가짜&lt;BR&gt;코드 완료 → 테스트 안함&lt;BR&gt;낮은 가지에 열린 과일 → 심지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lt;BR&gt;&apos;이제 제 충고를 들으세요&apos; → &apos;내가 상사니까 내 말대로 해!&apos;&lt;BR&gt;&apos;여기 드리미는 우리 팀의 조커입니다.&apos; → &apos;여기 드리미는 우리 프로젝트의 멍청이 입니다&apos;&lt;BR&gt;&apos;고상한 접근 방법이네요&apos; → &apos;멍청하시군요&apos;&lt;BR&gt;&apos;경영진에게 제출할 요약서&apos; → &apos;만화 버전&apos;&lt;BR&gt;&apos;아직도 우리는 3만피트 상공에 있습니다&apos; → &apos;내 책상에 있습니다. 아직 건드리지 않았습니다&apos;&lt;BR&gt;&lt;BR&gt;&amp;gt;ㅂ&amp;lt;&lt;BR&gt;&lt;/P&gt;
&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옮긴이의 글 &lt;BR&gt;초기 서평 &lt;BR&gt;도입&lt;BR&gt;1 아드레날린 중독증&lt;BR&gt;2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라&lt;BR&gt;3 생선 썩는 내&lt;BR&gt;4 신나는 회의, 자 박수!&lt;BR&gt;5 보모&lt;BR&gt;6 관련통(關聯痛)&lt;BR&gt;7 내일(Manana) &lt;BR&gt;8 눈 맞추기&lt;BR&gt;9 무드링 관리&lt;BR&gt;10 광신도&lt;BR&gt;11 영혼을 빌려주다&lt;BR&gt;12 시스템 개발 레밍 주기&lt;BR&gt;13 후보 선수 없음&lt;BR&gt;14 대면 접촉&lt;BR&gt;15 조각칼을 주었으니 미켈란젤로가 되어라&lt;BR&gt;16 대시보드&lt;BR&gt;17 끝없는 장애물&lt;BR&gt;18 영계와 노땅&lt;BR&gt;19 영화 평론가&lt;BR&gt;20 한 놈만 팬다&lt;BR&gt;&lt;BR&gt;중간휴식 프로젝트 용어정리&lt;BR&gt;&lt;BR&gt;21 너무 적막한 사무실&lt;BR&gt;22 소비에트 스타일&lt;BR&gt;23 자연적인 권위&lt;BR&gt;24 흰 선&lt;BR&gt;25 침묵은 암묵적인 동의다&lt;BR&gt;26 밀짚 인형&lt;BR&gt;27 가짜로 긴급한 일정&lt;BR&gt;28 시간이 선택의 여지를 앗아간다&lt;BR&gt;29 루이스와 클라크&lt;BR&gt;30 몽땅 연필&lt;BR&gt;31 리듬&lt;BR&gt;32 야근 예보&lt;BR&gt;33 포커 게임&lt;BR&gt;34 그릇된 품질 관문&lt;BR&gt;35 테스트 전에 하는 테스트&lt;BR&gt;36 사이다 하우스 규칙&lt;BR&gt;37 말한 다음 써라&lt;BR&gt;38 프로젝트 매춘부&lt;BR&gt;39 대들보&lt;BR&gt;40 옷 입는 이유&lt;BR&gt;41 동료 평가&lt;BR&gt;42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lt;BR&gt;43 언제나 문제는 빌어먹을 인터페이스!&lt;BR&gt;44 파란 영역&lt;BR&gt;45 뉴스 세탁&lt;BR&gt;46 진실은 천천히 알려주마&lt;BR&gt;47 막판 경기 연습하기&lt;BR&gt;48 음악가&lt;BR&gt;49 기자&lt;BR&gt;50 빈 자리&lt;BR&gt;51 나의 사촌 비니&lt;BR&gt;52 기능 수프&lt;BR&gt;53 자료 품질&lt;BR&gt;54 벤&lt;BR&gt;55 예의 바른 조직&lt;BR&gt;56 전념&lt;BR&gt;57 야구 선수는 울지 않는다!&lt;BR&gt;58 폭력 탈옥&lt;BR&gt;59 매번 정시에 출시한다&lt;BR&gt;60 음식++&lt;BR&gt;61 고아 산출물&lt;BR&gt;62 숨겨진 아름다움&lt;BR&gt;63 잘 모르겠습니다&lt;BR&gt;64 워비곤 호수의 아이들&lt;BR&gt;65 공동 교육&lt;BR&gt;66 Seelenverwandtschaft&lt;BR&gt;67 십자 나사&lt;BR&gt;68 혁신 예측하기&lt;BR&gt;69 말린 몬스터&lt;BR&gt;중간휴식 편집실 바닥&lt;BR&gt;&lt;BR&gt;70 브라운 운동&lt;BR&gt;71 크고 또렷하게&lt;BR&gt;72 안전 밸브&lt;BR&gt;73 바벨탑&lt;BR&gt;74 의외의 반응&lt;BR&gt;75 냉장고 문&lt;BR&gt;76 내일은 태양이 뜨리라&lt;BR&gt;77 업친 데 덮치기&lt;BR&gt;78 변경이 가능한 시기&lt;BR&gt;79 인쇄소&lt;BR&gt;80 해외 개발팀 함정&lt;BR&gt;81 작전실&lt;BR&gt;82 무슨 냄새?&lt;BR&gt;83 까먹은 교훈&lt;BR&gt;84 설익은 아이디어의 고결함&lt;BR&gt;85 누수&lt;BR&gt;86 템플릿 좀비&lt;/SPAN&gt; 
&lt;P&gt;&lt;BR&gt;&lt;BR&gt;&lt;IMG height=500 alt=사진100307_000.jp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537/017/%EC%82%AC%EC%A7%84100307_000.jpg&quot; width=365&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4:46:57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전공</category>
                        <category>톰 디마르코</category>
                        <category>서쪽</category>
                        <category>프로젝트</category>
                                </item>
                <item>
            <title>슈뢰딩거의 고양이: 과학의 아포리즘이 세계를 바꾸다</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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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P&gt;
&lt;P&gt;&lt;/P&gt;
책 제목 : &lt;STRONG&gt;슈뢰딩거의 고양이&lt;/STRONG&gt;&lt;BR&gt;저자 : 에른스트 페터 피셔&lt;BR&gt;출판사 : 들녘(코기토)&lt;BR&gt;출간일 : 2009. 01. 12&lt;BR&gt;ISBN : 9788975278235&lt;BR&gt;요약 : 세계를 바꾼 과학적 인식의 비밀!『슈뢰딩거의 고양이』는세계를 바꾼 과학적 인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유럽 최고의 과학사가로 꼽히는 에른스트 페터...&lt;BR&gt;&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2NSw7CIABETzPdmBBbQGHBAvq5hmkFA7FKJdSkt7etTWbx8iaTycvk1BDjs5iDVfQqS158ZpcWhbaG0BACrYGuYM4bSAYt0WqYcjc1ZAMpTrui0H91gSyPzrDCJ/dQPucJVKPq1myH5N1/XSL3+DqEHQ64WZf7MJLJr4tuCBa04ZRyzsQPHbh5L68AAAA=&quot; target=_blank&gt;자세히 보기&lt;/A&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 size=4&gt;&lt;STRONG&gt;슈뢰딩거의 고양이&lt;BR&gt;&lt;/STRONG&gt;&lt;/FONT&gt;: 과학의 아포리즘이 세계를 바꾸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gt;아포리즘이란 어떠한 지식이나 교훈을 외우거나 말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을 말합니다.&lt;BR&gt;&apos;격언&apos;이라고 해석되는데, 꼭 우리말의 속담이나 격언과 같은 것이 아니라&lt;BR&gt;비유나 통찰이 들어가 있는 깊은 통찰과 지식이 담겨 있는 간결한 의미를 일컫습니다.&lt;BR&gt;우연히 신문에서 이 책의 소개를 보게 되었고, 잘 하진 못하지만 관심은 가지고 있는 양자물리학이나&lt;BR&gt;고전 과학들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을 보고는 읽어 보았습니다.&lt;BR&gt;&lt;BR&gt;제목은 &apos;슈뢰딩거의 고양이&apos;이지만 내용중 슈뢰딩거에 관한 것은 한 단원 뿐이며&lt;BR&gt;다른 여러 아포리즘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물리학 뿐 아니라 생물학과 철학, 사회과학에 이르는&lt;BR&gt;여러 분야의 비유과 유명한 개념들을 본래의 이론설명과 함께 쉽게 풀어놓은 책입니다.&lt;BR&gt;&lt;BR&gt;물론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시작되는(이후 단원으로 이어져서 설명됩니다.)&amp;nbsp;양자의 이중성과 불확정성에 관한 이야기도&lt;BR&gt;흥미로웠지만, 열역학 제 2법칙에 대해 설명하는 &apos;맥스웰의 악령&apos;이라든지, 프랙탈에 대해 설명하는 만델브로트 세트,&lt;BR&gt;무어의 법칙이나, 오컴의 면도날 같은 개념 역시 그 뜻과 비유를 알아나가는데 꽤 재밌었습니다.&lt;BR&gt;(오컴의 면도날과 브래너의 빗자루는 그와 관련하여 제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기도 했지요.)&lt;BR&gt;&lt;BR&gt;맥스웰의 악령은, 과학자 맥스웰이 상자안에서 에너지 준위가 높은 원자는 문을 열어주고 그렇지 않은 분자는 &lt;BR&gt;문을 닫아버리는 악령을 가정하고 이 악마가 왜 존재할 수 없는지 증명해보라는 물음을 제시한 것인데요,&lt;BR&gt;이에 대한 적절한 답을 찾는데 무려 100년 이상이 소비되었다고 하는군요. 저도 막상 &apos;원래 그러니까&apos;라는&lt;BR&gt;답 말고는 생각나지 않구요. ^^&lt;BR&gt;&lt;BR&gt;또 무한대에 대한 고찰이라든지, 특히 &apos;프로이트의 모욕&apos; 챕터에서 프로이트를 완전히 깔아뭉갠 역사에 대해 설명합니다.&lt;BR&gt;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이라고 내 놓은 것은 과학과는 완전히 거리가 먼것이라는 것이 대강의 내용이더군요.&lt;BR&gt;그러나 프로이트의 모욕은 프로이트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프로이트가 이야기한 인류사에서의 인간에 대한 3가지&lt;BR&gt;모욕을 말합니다. (물론 3번째가 무의식의 발견이라는 것이지요. ㅎㅎ 자신의 머리위에 왕관을 얹습니다.)&lt;BR&gt;&lt;BR&gt;&apos;아는 것이 힘&apos;이라는 베이컨의 격언이라든지, 왜 노벨상이 한동안 그 자리를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lt;BR&gt;그 만의 이유 역시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저는 이런 제 교양을 넓혀주는 것 같은 책이 좋네요. ^^&lt;BR&gt;&lt;BR&gt;
프롤로그 _ 케플러의 난제&lt;BR&gt;원자의 무대 위에서 &lt;BR&gt;슈뢰딩거의 고양이 / 플랑크의 양자도약 /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 보어의 말편자 &lt;BR&gt;아인슈타인의 유령 / 파울리의 금지 / 호킹 복사 / 차일링거의 원리 &lt;BR&gt;고전적 수수께끼들 &lt;BR&gt;맥스웰의 악령 / 올베르스의 역설 / 패러데이의 새장 / 맥스웰 방정식 &lt;BR&gt;뉴턴의 양동이 / 뢴트겐의 광선 &lt;BR&gt;무한과의 만남 &lt;BR&gt;만델브로트 세트 / 오일러의 수 / 힐베르트 호텔 / 러셀의 이율배반 &lt;BR&gt;튜링 기계 / 푸앵카레 추측 &lt;BR&gt;생명의 복잡한 규칙 &lt;BR&gt;다윈 핀치 / 멘델의 법칙 / 케쿨레의 꿈 / 리비히 육수 / 델브뤼크의 너저분함 / 크릭의 도그마 &lt;BR&gt;인간의 본성 &lt;BR&gt;코흐의 가설 / 밀그램의 실험 / 로렌츠의 각인 / 파블로프의 반사 &lt;BR&gt;과학사의 흥미로운 사실들 &lt;BR&gt;플랑크의 원리 / 프로이트의 모욕 / 뷔리당의 당나귀 / 오컴의 면도날 &lt;BR&gt;브레너의 빗자루 / 무어의 법칙 / 포퍼의 역설 / 베이컨의 격언 &lt;BR&gt;허시의 천국 / 스노의 문화 / 노벨상 &lt;BR&gt;에필로그 _ 피셔의 해답 
&lt;P&gt;&lt;IMG height=415 alt=schroedinger_book.jp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499/017/schroedinger_book.jpg&quot; width=275&gt;&amp;nbsp;&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23:51:13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슈뢰딩거</category>
                        <category>고양이</category>
                        <category>아포리즘</category>
                                </item>
                <item>
            <title>맨먼스 미신(The Mythical Man-Month), 프레더릭 브룩스</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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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gt;
책 제목 : &lt;STRONG&gt;맨먼스 미신&lt;/STRONG&gt;&lt;BR&gt;저자 : 프레더릭브룩스&lt;BR&gt;출판사 : 케이앤피북스&lt;BR&gt;출간일 : 2007. 07. 25&lt;BR&gt;ISBN : 9788995982204&lt;BR&gt;자세히 보기 : &lt;A href=&quot;http://openapi.naver.com/l?AAAC2MywrDIBQFv+a6KUgSU7xduNA0/kaJ1aL0oRUTyN/XSuAshoE5ZU9OmBifZA1WMH7pz+S7urwLmBVIDhIbIKgJ5glQghxPTWlQ2FTljvjsHsKXkoBJGHTd/5V+ls1leo/vQ1hzwM26soQXTb4W2gQL7Mq6HgfkP5K97eSUAAAA&quot; target=_blank&gt;LINK&lt;/A&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4 face=Batang&gt;&lt;STRONG&gt;&lt;BR&gt;맨먼스 미신&lt;BR&gt;&lt;/STRONG&gt;&lt;/FONT&gt;소프트웨어 공학에 관한 에세이, 출간 20주년 기념판&lt;BR&gt;&lt;STRONG&gt;&lt;FONT size=2&gt;The Mythical Man-Month,&lt;BR&gt;&lt;/FONT&gt;&lt;/STRONG&gt;Essays on Software Engineering&lt;BR&gt;&lt;BR&gt;&lt;BR&gt;&lt;/P&gt;
&lt;P&gt;이책은 1975년에 처음 출간되었고, 무려 30년이 넘도록 널리 읽혔습니다.&lt;BR&gt;30년전의 기술과 지금의 기술은 비교 자체가 안될만큼 엄청나게 바뀌어 버렸지만,&lt;BR&gt;이 책의 명제들이 아직까지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많은 논문과 서적에서 인용되는 것은&lt;BR&gt;&apos;프로그래밍&apos;이라는 행동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lt;BR&gt;즉, 프로그래밍은 사회적인 행동이며 현실의 문제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있도록 모델링하는 것이라는&lt;BR&gt;기본적인 사항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lt;BR&gt;컴퓨터가&amp;nbsp;아무리 발전하여 우리가 말하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는&lt;BR&gt;&apos;멀티백&apos;같은 컴퓨터가 등장한다 하더라도, 그때도 역시 컴퓨터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lt;BR&gt;정확하게 컴퓨터의 말을 해주는 사람은 필요하게 마련입니다.&lt;BR&gt;&lt;BR&gt;브룩스가 책에서 말하는 가장 유명한 법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lt;BR&gt;일명 &apos;브룩스의 법칙&apos;으로 일컬어 지는&lt;BR&gt;&quot;일정이 늦어진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인력을 추가하면 일정이 오히려 더 늦어진다.&quot;&lt;BR&gt;는 것이 대표적이구요,&lt;BR&gt;커뮤니케이션 비용의 영향을 상징하며 수많은 소프트웨어 공학 책에 등장하게 되는 브뤼겔의 바벨탑 그림도&lt;BR&gt;(회사 제&amp;nbsp;책상에도 컬러로 프린트 해서 붙여 놓았답니다. ^^)&lt;BR&gt;이 책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아예 바벨탑 그림을 표지로 사용해 버리는 (해커와 화가 같은) 책이 나올 정도지요.&lt;BR&gt;&lt;BR&gt;또 수많은 논란과 반박, 재반박으로 이어졌던&lt;BR&gt;&apos;은 탄환은 없다&apos;라는 논문과 그 후에 다시 브룩스가 입장을 정리한 논문도 20주년 기념판에&lt;BR&gt;추가되어 실려 있습니다.&lt;BR&gt;사실 제 생각에도 &apos;소프트웨어의 복잡성&apos;이라는 늑대인간을 한방에 잡아줄 은탄환 같은 것은 없어보입니다.&lt;BR&gt;&apos;복잡성&apos; 자체가 소프트웨어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거든요.&lt;BR&gt;&lt;BR&gt;그런 것 말고도 브룩스가 제시하는 외과수술팀 형식의 개발팀이라든지,&lt;BR&gt;소프트웨어 고객과 오믈릿을 먹고 싶은 손님에 대한 비유 같은 것은 흥미롭습니다.&lt;BR&gt;무턱대고 시키는 대로 코딩하고 디버깅하기 보다,&lt;BR&gt;이런 것들을 하나씩 찾아보면서 일하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제1장 진흙 구덩이 &lt;BR&gt;제2장 맨먼스 미신 &lt;BR&gt;제3장 수술 팀 &lt;BR&gt;제4장 귀족정치, 민주주의 그리고 시스템 설계 &lt;BR&gt;제5장 두 번째 시스템 효과 &lt;BR&gt;제6장 말의 전달 &lt;BR&gt;제7장 바벨탑이 실패한 이유 &lt;BR&gt;제8장 마음속 잣대로 &lt;BR&gt;제9장 5Kg 푸대에 든 10Kg&lt;BR&gt;제10장 다큐멘터리 가설 &lt;BR&gt;제11장 처음 것은 버릴 계획으로&lt;BR&gt;제12장 좋은 연장 &lt;BR&gt;제13장 전체와 부분&lt;BR&gt;제14장 파국의 씨앗&lt;BR&gt;제15장 이면 &lt;BR&gt;제16장 은 총알은 없다 ― 소프트웨어 공학의 본질과 부차적 문제 &lt;BR&gt;제17장 “은 총알은 없다” 재발사 &lt;BR&gt;제18장 맨먼스 미신 초판의 제안들 : 참일까 거짓일까?&lt;BR&gt;제19장 맨먼스 미신, 그 20년 후 &lt;BR&gt;
&lt;P&gt;&lt;BR&gt;&amp;nbsp;&lt;img src=&quot;http://www.dreamy.pe.kr/zbxe/files/attach/images/17336/495/017/MythicalManMonth.jpg&quot; alt=&quot;MythicalManMonth.jpg&quot; style=&quot;&quot; /&gt;&amp;nbsp; &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21:29:46 +0900</pubDate>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전공</category>
                        <category>맨먼스 미신</category>
                        <category>브룩스</category>
                                </item>
                <item>
            <title>Dreamy&apos;s bookshelf</title>
            <dc:creator>Dreamy</dc:creator>
            <link>http://www.dreamy.pe.kr/zbxe/17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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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인상깊게 읽었던 책이나, 읽고 있는 책, 또는 꼭 읽어봐야 하겠다는 책들을 적어두고&lt;BR&gt;그 감상을 간단하게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lt;BR&gt;&lt;BR&gt;원래 일기장에 간간히 넣어두었는데,&lt;BR&gt;최근에 책은 읽는데 크게 남질 않는 것 같아 한번 따로 정리해 보려 합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00: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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